파타야에는 클럽이 많습니다.
예전엔 자주 갔지만 요즘은 잘 안 가게 되네요.. 너무 힘들어서
제일 사람 많은 세곳만 간단히 적어보겠습니다.
모두 제 개인적인 의견이고 사람마다 가서 느끼는게 다를 수 있으니 참고만 하시길 바랍니다.

헐리우드 https://maps.app.goo.gl/uFDw6r48HAJZjX3L6
뭐 사람은 제일 많은거같은데
여긴 춤추며 노는애들은 별로 없고 거의 픽업을 위한 구장입니다
그냥 테이블 하나 잡고 두리번두리번 하면서 주변 푸잉들하고 짠 하고
술겜도 하고 그러면 됩니다. 자리가 별로면 웨이터한테 팁좀 주면서 자리좀 바까달라고 하면 자리 생기면 얘기 해줍니다.

vvip는 아마 3만밧 시작으로 알고있는데 정말 돈이 썩어나서 미치겠따 하는거 아닌이상에는 비추입니다 너무 돈이 아까워요..
아무튼 술 먹다가 푸잉한테 같이 나가자하면 얼마줄거냐 물어보거나
얼마 달라고 요구를 할텐데 진짜 대중없습니다
만바트 달라는애도 잇고 7천도 있고 5천도 있고
소이혹 또는 아고고 롱값하고 푸잉 와꾸랑 비교를 해서 적정선을 찾아서 딜을 하시기 바랍니다.
이건 뭐 어느정도 가격이라고 제가 말을 해도 푸잉마다 다르고 날마다 다르니 의미가 없네요.
다만 막 체면 챙기기보다는 그냥 술취해서 미친놈처럼 하고 놀아야 더 재밌고 푸잉들도 좋아하고 좋은일이 더 많아지는것 같네요.
술 한잔 하면 푸잉들 라인은 꼭 따놓으시길 바랍니다.. 새벽에 아쉬울때 도움이 되니까요.
그래도 얼굴 반반한 푸잉들 보고싶으면 나름 추천하는 클럽인데
춤추고 노는거 원하면 비추입니다.
여기서 실패하면 미스트 가거나 앞에 베카딘에서 밥 먹으면서 푸잉들 많으니까 거기서 패자부활전 노리면 됩니다.

판다클럽 https://maps.app.goo.gl/GPuFMAqf3kvSpcZE6
헐리우드가 재 오픈 하기 전까지는 자주 갔었는데 요즘은 잘 안 가게 되는 판다
단점은 좁아터져서 쉽지가 않습니다
일반 테이블은 진짜 화장실 한번 가려면 고생고생해서 가는수준이라..
장점은 주변에 수많은 푸잉들하고 놀 수가 있는건데..
저는 서있기 힘들어서 가면 쇼파자리로 가는데.. 요즘 중국인들이 와서 담배를 너무 피고
대놓고 창녀들 쇼업시켜서 고르고 해서 안 가게되네요.

노래는 좀 구려도 헐리보다는 춤추는 사람도 좀 있고.그래도 나름 괜찮은 푸잉들도 좀 있고..
한번쯤은 가볼만 한데.. 두명이상 가는거면 vv는 잡으시길 바랍니다.. 진짜 일반테이블 굉장히 좁습니다
그리고 워킹스트리트 클럽을 가실떄는
볼트어플에
marine plaza
https://maps.app.goo.gl/NJB8TnpQB9UGmUo8A 이곳을 찍고 가면 편합니다 훨씬 가까워서..

미스트 https://maps.app.goo.gl/39N58jdjxAk3bekq5
어 저는 개인적으로 좋아합니다.
일단 늦게까지 하고 술값이 좀 저렴하고 노래도 훨씬 낫습니다
다만 위에 두 클럽은 동북아 손님들이 많아서 푸잉들도 그쪽취향에 맞는 친구들이 많은데
여기는 뭐 서양인 인도인 죄다 오니까 푸잉들 상태가 우리 취향에 맞지 않는 애들이 많습니다
물론 그 안에서도 충분히 괜찮은 친구들은 찾을 수 있고요..
보통 여기는 2시 이후에 많이 가니까 픽업을 해도 가격도 저렴하고요..
사실 2-3시 넘어 여기까지 왔으면 술도 취했고 그냥 어지간한 푸잉 보이면 다 재밌게 놀 수 있습니다..
적당히 픽업해서 가는걸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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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주대랑 이것저것 상세하게 적으려고했는데 쉽지가 않네요.
아무튼 파타야에서 놀다보면 가게에서 픽업을 하건 클럽에서 픽업을 하건
꽁으로 되는 날이 있습니다 분명 푸잉이 돈을 안 받거나 하는데
제 생각엔 무조건 주는게 좋다고 봅니다..
꽁으로 하면 갑을관계가 바뀌는 느낌이라.. 괜히 다른 푸잉이랑 지나가다 마주치면 화내는 애들도 있고 저도 괜히 미안해지더라구요. 이것도 뭐 개인 선택입니다만..
픽업가격에 대한건 상황마다 너무 달라서 쓰기가 애매하네요.
클럽을 혼자 또는 친구하고 가서 자리를 잡는 방법도 있지만
소이혹, 아고고 또는 부아카오 등등 여기저기 다니면서 라인 수집해서 클럽 가있는 푸잉들을 찾아 거기 조인하는것도 방법이긴 합니다..
여기 세곳 말고도 클럽은 엄청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differ나 fin up도 좋아하는데 약쟁이도 많아보이고
썩 안전한 느낌이 없어서 저는 혼자는 안가고 푸잉들하고만 가서 추천은 안 했습니다.
궁금하신거나 이상한점 있으면 댓글 써주시면 답변드리겠습니다.
한번쯤은 가볼만 합니다. 재미있고 픽업하는 재미가 쏠쏠한데 문제는, 가끔 술을 너무 처먹어서 호텔로 데꼬가면 술취한년 누워있는채로 박다가 끝날때도 있고,
그리고 저처럼 스타킹과 각종 페티쉬 플레이를 즐겨하는 낭만파는 그런걸 요구하기가 소이혹이나 아고고에 비해 참 힘든점이 많습니다...
숏인지 롱인지 이야기 안하고 여기에서는 통일~3000으로 데리고 나왔던것 같네요 꼭 테메처럼~~
만약 클럽이 잘 맞으시면 양주하나 하셔서 픽업하고 계속 출근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롱탐이면 몇시에 가는지두요
저는 3-5천 사이에서 픽 합니다
몇시에 가는건 그냥 물어보시면 됩니다 푸잉마다 달라서...
근데 클럽에서 픽업하면 거의 다 술먹고 피곤해서 푸잉들이 일찍 안 갑니다...
저도 미스트를 2번 가게 되더라구요 다른 곳들은 한번가고 안갔습니다
혼자가는거....와우... 서양인들은 가끔 혼자와서도 잘 놀던데 저는 혼자가면 뻘쭘해서 잘 못놀거 같아요
전에 헐리웃갔다가 입구에서 서성거리를 푸잉 손잡고 끌고나와서 근처에서 맥주마시다 쇼부봐서 데리고 간적이 있긴한데
그 번잡한테 혼자 들어가서 매의 눈으로 푸잉을 낚아채는게 쉽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혼자간 남자한테는 푸잉들이 잘 안붙기도 하구요
가능하면 2~3인이 같이 가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단, 지난번 강력사건처럼 전혀 모르는 사람들과 조각모임하는건 절~~대 비추합니다
저는 일행들이 다들 피곤하다고 해서 맥주마시가 친해진 서양애들 둘이랑 같이 가본적은 있는데
그것도 좀 이상하더라구요. 암튼 지인들과 동행해서 가시길 추천
그쳐 요즘 조각은 좀 그렇긴하지만.. 만약 하더라도 돈자랑은 절대 금물입니다.
저도 술 취해서나 혼자가지 맨정신에는 혼자 안 가게 되네요.
헐리는 또 너무 노는 분위기가 아니라 불편하더라구요.. ㅋㅋ 역시 미스트가 그나마..
예 아무래도.. 불체자나 미성년자일수도있고
문제가 생겼을때 대처가 힘들어서 위험하다하네요
갈만하지만 저는 잘 안갑니다.. 늦은시간에 푸잉이 아쉬울떄 미스트나 가지.. 저는 혼자가면 재미 없더라구요.
네 그냥 돌아다니다보면 눈길주는 친구들하고 놀면서 각잡으시면 됩니다
혼자 클럽가도 위험하지는 않겠죠?^^;;
위험할일은 없다고 봅니다만 저는 혼자 가면 화장실갈때 웨이터 불러서 팁 주고 테이블좀 지키라고 합니다..
혹시나 마실거에 누가 뭐를 탄다던지 뭔가 없어질걸 대비해서..
딱히 위험한건 없어보여요
술 안먹고 시끄러운 분위기 싫어 하는 입장에서 클럽은 별로지만, 정성어린 좋은 정보여서 추천 쾅~~ ㅎㅎ
한번쯤은 가보셔도 좋을듯 합니다 ㅎㅎ..
저는 10월 중순에 가는데 파타야 여행자거리쪽의 더클래스룸 호텔을 잡았는데요
혹시 그쪽이면 소이훅이나 마사지, 클럽하고는 거리가 너무 먼가요?
소이혹은 조금 멀긴 하네요.. 그래도 성태우 한번에 갈 수 있어서 비용은 많이 안 들겁니다..
마사지가게는 파타야 어디든지 많이 있어서 상관이 없구요 ㅋㅋ
다만 옵션이 있는곳은 부아카오나 soi3에 많이 있어서 그런곳은 거리가 좀 되긴 하네요..
클럽은 워킹스트리트에도 많으니 문제될게 없구요.
그럼 혹시 소이훅이나 부아카오, 소이3쪽에
가깝고 깨끗한 호텔 추천해주실만한 곳이 있을까요??
박당 5~10 사이면
Arden, Season Five, Amethyst 정도 생각나네요.
arden은 부아카오와 소이혹 사이정도라고 보시면 되고요.. 어딜가더라고 볼트를 타야할 거리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숙소입니다.
season five는 소이혹 옆 소이5 거리에 있는데 나름 깨끗하고 가격대비 넓은편입니다 호텔이
amethyst는 부아카오 안쪽에 있는 호텔인데 여기는 몽키트래블에서 해야지 좀 싸구요. 비교적 신축이라 깨끗한편입니다.
알려주신 곳으로 호텔은 바꿔야겠네요
파타야 다른 정보도 있으면 좋은 후기글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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