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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게 없어서 파타야 정보글 이것저것 써보려 합니다
많이 다녀본분들에게는 별 득이 될 건 없지만
관심있는분들에게 대충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파타야에는 진짜 엄청 많은 방식으로 여자를 찾을 수 있는데요
그중 하나인 소이혹에 대해서 써볼게요
소이혹(6)은 우리말로하면 6번가정도로 생각하면 됩니다
그 옆거리는 소이하(5) 이런식으로..
6번거리에 술집이 몰려있어서 유명해진곳입니다
처음 방문하면 기빨려서 진입자체가 힘들긴 하지만 정 힘들면 그냥 술 한잔 하고 천천히 걸어다니면서 여자애들 구경하면 됩니다.

천천히 지나가다가 괜찮아보이는 푸잉 있으면 눈을 마주치고 들어가면 됩니다
얼굴 또는 몸을 보고 고르는것도 좋지만 좀 적극적으로 표현을 하거나 재밌어보이는 푸잉을 픽하는것을 추천합니다.

들어가서 마실거 주문을하고... 병맥주 90-100밧정도합니다 한국돈 3800원정도
여자애랑 얘기하다보면 자기도 한잔 사달라고 할 겁니다.
여자애한테 사주는 lady drink는 한잔에 160밧 사진에 있는 데낄라로즈는 한잔에 170밧 할겁니다.
저렇게 렉으로사주면 850바트니까 32000원정도 하네요 픽업할거 아니면 렉 까는건 비추입니다..
아무튼 여자애게 맘에 들어서 데리고 나가고싶다 하면 얘기를 해서 나갈수있냐 물어보고
오케이하면 롱값을 흥정을 하고 보통 3-4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끔 5천이상 부르는 애들 있는데 그 값이면 걍 아고고가는게 낫다고 봅니다.
이제 가게에 바파인을 해야하는데 바파인은 여자애가 영업종료전에 나가서 술을 못 팔았으니 가게에 내는 벌금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예전과 다르게 바파인이 너무 올라서
6시쯤 바파인을 하려면 2500씩 내야하는 어처구니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어떤 가게는 2500을 내야하는데 술을 5잔을 사줘야한다 10잔을 사줘야 한다 이런 말같지 않은 소리도 하구요
그래서 바파인 가격이 시간마다 다르니 적당한때 온다고 약속을 하고 다른곳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저녁시간에 데리고 나오는걸 추천합니다.
아무튼 코로나 이후로 여행 풀리고나서 2년만에 가격이 엄청나게 올라서 좀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소이혹을 자주 가게 되는 이유는 짧은 여행기간동안 이정도 수량을 단기간에 볼 수 있는곳은 여기밖에 없어서 겠죠
글을 길게 쓰려다가 너무 귀찮아서 급하게 끝냅니다 궁금하신거 있으시면 답변 드리겠습니다.
앞으로 클럽이나 아고고 부아카오등등 시간나면 파타야 이곳저곳 하나씩 써보겠습니다.
매년 한두번밖에 못가지만.(골프위주로)..물가 오르는건 매번 체감되네요.
여튼 위에 써주신 소중한 글 정확하게 기술하신 좋은 정보 맞구요.
개인 시간내서 상세한 정리 감사합니다.
갔다온지 일주일된 제가 정리해드리겠습니다. 위의 싸우지들 마시고.,...
소이혹 제가 8시 픽업했구요 전 숏만 합니다.. 숏 2000바트 바파인 800바트에 2시간 호텔로 스쿠터로 데리고와 떡치고 다시 델따 주었네요..
그리고 똑같이 8시에 픽업했는데 소이혹에서 드물게 와꾸가 아주 괜찮은 처자 소이혹 옆 야시장에서 밥먹을때부터 좇아가서 픽업했습니다. 숏3000 바파1000 주었습니다.
많이 주었죠? 이유는 너무나 제스탈 18살 키 172 였기 때문에 눈돌아가 있었습니다. 가게마다 아가씨마다 좀 차이 있습니다.
사진보면 일방통행길 초입에서 찍으셨는데 초입에 있는 애들은 와꾸가 다 그냥저냥입니다. 저기서 왼쪽으로 꺽어지는 골목이 두개있는데 두번째 위쪽(비치로드방향)이 애들이 요즘 물이올랐습니다. 특히 아바리스..
아고고픽업 이젠 못하겠더이다...숏2시간 4000에 바파인 1000 부르는데 이건 뭐.......
전 파타야를 너무 좋아해서 두달에 한번은 꼭 가는것 같네요...이래저래 많이 해봤지만,..소이혹이 제일 좋고...
만약 싸고 어린애들을 하시고 싶다면 진리의 성전쪽으로 약간 고속도로비스무리한 도로를 가다보면 머큐어파타야(파타애에 몇군데 있는데 가장외진곳에 있는 호텔)
길건너에 창녀촌 있습니다. 애들 어립니다. 숏 1300~ 1500바트 대실비 150바트 1시간입니다. 대실하는 모텔이 좀 그렇지만 그래도 완전 더럽지는 않습니다.
전 새벽에 잠이 안오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면 5시정도 오토바이 타고 가서 한판 하고 옵니다.
그리고 저는 나가기전에 꼭 노콘 가능하냐? 얼마 더주면 되냐? 물어보고 가는데 아무리 예뻐도 가능하다는 애들은 절대 같이 안갑니다. 근데 창녀촌이 오히려 10000바트를 줘도 절대 안한다라고 철벽이라 믿고 갑니다.ㅋ 당연히 동남아에서 콘은 필수입니다.
싸우는건 아니고 뭐 인터넷으로만 태국갔다온 사람이 글을 쓰니 답답해서 한마디 했네요 ㅋ
초입에 가게들을 가진 않았지만 그래도 굿펠라스,모즈바,3agnels 이쁘장한 애들 많은편입니다.. 예전만 못하지만
저는 쿠터스 아래로는 너무 서양인 취향 푸잉들만 있어서 오히려 잘 안가게 되더라구요..
빡촌 고속도로같은곳 주변이면 아마 동물병원 옆에있는곳 말씀하시는거같은데..
애들이 어리긴 한데 방이 넘 더러워서.. 조금 그랬습니다
여긴 아침까지 하니 픽업 못한날에는 할만하져..
사진상 하늘을 보니 요즘 다녀오신게 맞는것 같네요...흐리다 비오다 흐리다 비오다 하는게 요즘시기 파타야 날씨라~~
굿펠라스,모즈바,3agnels << 좋은가게죠~!!
빡촌 동물병원옆인지는 모르겠으나 큰 주유소 뒷편인것만 확실합니다..ㅎㅎ 방 그래도 베트남도선을 경험해본 저로서는 너무나 좋은시설이었습니다..^
주유소 뒤면 맞네요..
의외로 애들이 영어도 잘 하고 나름 괜찮았지만.. 저는 차를 렌트해 다녀서 갔다왔지만 아니라면 안 갈듯합니다..
도선하고 비교하면 낫긴하죠.. 도선은 화장실조차도 너무 더러워서.. 몇년전이지만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럼 소이혹에서 5천이상주고 픽업하나요? 호구인증을 하시는건지
롱값을 요즘도 거진 3-4천에 하는데요?
아니면 얼마에 픽을 하는지 본인이 적어보세요
엘디도 본인이 알아서 적당히 컷 하면 되는데 글을 그렇게 써놓고 문맥을 운운하네..
=> 정말 문맥을 이해 못하네요.
갔다온지 한달도 안됐는데요? ㅋㅋ 뭘 한참전에 다녀와요 말같지 않은 소리를 할 거면 어느정도 증거를 제시를 하셔야죠
꼬추를 만져줘야징
워킹 아고고는 아마 일찍가면 2000-2500정도 하고 12시 넘으면 500바트씩 저렴해지는걸로 압니다
롱은 보통5천주변인데 푸잉마음이라 적당히 흥정해보시면 되겠습니다
바파인이 문제네요
와... 파타야 간지 오래되었지만..
바파인이 2500은 선넘네여;; 쏘이혹은 싼데 진주찾는 기분으로 가던곳이었는데
몇년전부터는 이쪽이 메인이 되어버린느낌이더라구여;;
부아카오는 아직 저렴 할것 같은데..
(대신 ... 사람을 찾기가 힘들긴 합니다.....)
낮부터 맥주 먹으면서 푸잉이랑 놀기엔 소이6이 좋긴 하져 ㅎ
그래서 저녁에 바파해야해서 낮엔 그냥 여기저기 떠돌아다닙니다 ㅋㅋ..
부아카오는 괜찮긴합니다만 범위가 너무 넓고 좀 그렇죠 ..
myth night에는 괜찮은 애들 좀 있긴한데 태국아닌 제3국애들이라 그런지 안나가려고 하는애들도 많고..
아무튼 어려워지면 새로운 대안이 나오지 않겠습니까.. ㅎㅎ
작년에 혼자 파타야에서 놀던 생각나네요.태어나서 처음으로 태국 가본거라 방콕에서 파타야 갔다가 방콕인해서 한국으로 왔네요.
혼자 파타야에서 놀아도 재밌더군요.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소이혹 혼자 돌아다니며 구경하는것도 재밌더군요,~
재밌기는 소이혹이 재밌는거같아요. 파타야에서 제일 재밌는친구들 모여있는곳이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파타야도 무지하게 올랐군요. 술 싫어하는 사람은 좀 애매하네요.
사실 술 싫어하면 파타야는 별로인거같네요..
저는 술을 좋아해서 재밌긴한데..
아무튼 많이 비싸졌습니다.. 다들 각자의 방법을 찾아서 싸게 놀긴 하지만
몇년뒤가 두렵네요
들어가면 푸잉한잔
언니한잔 마마상한잔
주방이모한잔
사달라고 떼거리로 몰러오고
외모도 다 거기서 거기 수준이고
쏫탐.롱탐도 비싸고
차라리 술집에서 맥주한잔하고
비누마사지가서 노는게
훨씬 경제적이죠
마마상이 사달라고 하는 가게도 별로 없고.. 그건 안 사주면 그만입니다 .. ㅋㅋ
털린기억이 있어서
갈만한 마사지집도 많고~~~
부아카오에만 머물러도 사실 충분히 즐길수 있죠. 저도 길게 가면 자주 갑니다
파타야 정보도 좋고, 방콕 정보도 좋으니 좀 더 글 올려주시면 좋겠네요 ^^
방콕은 제가 아는게 없어서 파타야 글을 간간히 써보겠습니다
재미나고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ㅎ
가끔 시간나면 더 써보겠습니다.. ㅋㅋ
데부아 호텔 파타야
5박에 24만원 예약했습니다.
저는 9월에 출발 입니다
데부아도 부아카오 베이스로 하기엔 좋져 주변에 편의점도 가깝고 마사지가게도 가깝고
체크인때 되도록 2층 달라고 하시는게 좋습니다
엘베가 하나인데 좀 느리고 1층에 잘 없어서 답답한 경우가 있고..
여자 id카드 체크를 한다고 하니 04년 생일 안 지난 친구들 데리고 오기에는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저는 체크를 한번도 안 했는데 보통은 한다고 하네요.
방 초이스 잘 못되면 화장실 하수구 냄새 올라오긴 하지만
가성비는 값이죠.
물론 비치거리나 싸이셩 거리 가긴 좀 불편해도
부아카오 앞 썽테우 10밧 내고 센트럴로드쪽 나가서 다시 썽테우 타도..뭐... 괜찮을 듯 해요
10만원 초반 이하 한국인 가족이 없는곳이면 알테라나 디스커버리밖에 생각이 안 나네요.. 소이혹 접근성은 둘다 굉장히 좋은곳입니다.
아마 둘다 7만원대면 잡을수 있고요..
홀리데이인이나 서머셋도 생각해보시면 좋을듯하네요
홀리데이인은 한국인이 뭐 간혹보이긴하고.. 서머셋은 거의 없습니다
수영장에 꽤 있나보네여 .. 저는 수영장은 안가봐서 몰랐는데
사실 근데 10만원대로 가기에는 좀 아쉽긴 하죠.. 차라리 서머셋이나 홀리데이인 가격차이 안나면 그쪽으로 가시는거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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