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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 현재 호치민 유흥 분위기 입니다..
일단 요즘 최고 잇슈는 8월1일부로 공공주택(아파트) 에어비엔비 금지 입니다..
금지 이유는 주민들의 불편함 (엘레베이터 기다리는 시간 및 밤 시간대의 소음, 그리고 수영장 이용시 비매너)
발단의 시작은 4군 밀레니엄 이였습니다..
1군 으로의 이동이 편해서, 한국 사람들 뿐 아니라, 많은 외국인들도 이용을 하였기에, 주민들의 불만이 가장 심했던거 같습니다..
오래전에 관리사무소에서 외국인들의 단기 투숙을 금한다는 안내문이 붙긴 했었는데, 계속해서 에어비엔비를 통한 투숙객은 있었습니다.. (8월1일 이후는 모르겠네요)
일단 8월1일 에어비엔비를 통한 단기 투숙을 금한다는 법령이 나온 후, 몇개 아파트단지 (빈홈, 밀레니엄, 리버게이트)는 안내문을 붙인걸로 알고 있으나, 지금도 숙박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습니다..
거주하는 주민의 75&이상 승인 or 제대로된 회사를 설립해서 세금을 제대로 내면 가능 하다고는 하는데, 그렇게 하는 사람들이 있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두번째는 가라오케 단속...
작년부터 올해까지 한인 가라오케 제대로 털렸습니다...
예전에 졸리 및 킹 가라오케 (동일 사장)이 제대로 털려서 문 닫고 구속 되었던게, 가장 크게 털린거였는데, 작년하고 올해만 털린게 5~6번 정도..
4곳은 성매매로 털려서 관계자(한국인 사징, 실장, 베트남 마담, 웨이터장, 호텔 사장) 구속 되었고요, 나머지는 마약 검사 한다고 공안 출동해서 마약 검사 받고 별 문제 없어서 나왔다고 합니다..
주로 대형 가라오케가 제대로 털렸고요, 증거를 확보 하기 위해, 잠복하고 있다가, 2차 나가는 애들 숙소까지 쫓아가서, 현장 검거 했다고 합니다..
램덤으로 턴거는 아니고, 사전에 첩보를 입수하고 관할 공안이 아닌, 그 위의 상급 공안(호치민시 공안, 하노이에서 파견나온 공안)이 조직적으로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외 중소 규모의 가라오케는 단속이 나와도 관할 공안에서 단속이 나올뿐더러, 단속 나오기 전에 미리 귀뜸을 주기에 별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가라오케 관계자가 하는 말 중에, 자기네 가라오케는 공안이 단속을 나와도 언더머니를 찔러 줘서 별 문제가 없다고 말을 하는데, 관할 공안이 아닌 그 위의 상급 공안이 나오면, 빼박입니다..
예전에는 가라오케 가면, 마담이나 실장이, 긴밤 짧은밤 2차가 안되는에 구분 해 줬지만, 요즘은 일단 초이스 해서 앉힌 후 물어봐야 한다고 하네요... (제가 갔을때는 초이스 할 때 긴밤 손, 짧은밤 손, 들아고 해서 초이스 했습니다)
2차를 보낼때에는 손님이 가라오케에서 출발 후 30분뒤에 보낸다.. 그런게 아니라, 가라오케 출근한 애들이 일괄적으로 퇴근 할 때, 2차 예정인 애들도, 그 때 내보내서 손님들 숙소로 보낸다고 합니다 (보통 손님들 숙소 도착은 23:00 정도)
2차를 나갈때 손님 숙소중 호텔은 아직까지 거부감이 있다고 하며, 아파트나 풀빌라를 선호 한다고 합니다.
요즘은 한국 사람이 운영하즌 불건전 마사지가 많이 생겼습니다...
7군에 위치한 딸기 때밀이 스파, 체온 스파, 파인 스파, 1군에 위치한 도도 스파, 푸미흥에 위치한 윈디2 마사지(베트남 사람이 운영했다가 한국 사람이 인수)
에전에는 풍투이, 비엔동, 다이남(지금은 유명무실) 세개 정도라 선택의 폭이 좁았으나, 이제는 선택의 폭이 넓어 졌습니다..
한국인이 운영하는 불건전 마사지는 비용은 로컬보다는 비싸지만, 매니저가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올탈로 진행하며, 베트남 로컬에서는 경험 할 수 없는 바디를 타준다는 메리트(?) 가 있습니다.
단 매니저가 많이 없기에 방문시 예약을 하고 가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삽입이 가능한 마사지 중에는 구 퀸비 (현 애플펜)과 린체리가 있습니다만, 요즘은 퀸비보다는 린체리가 더 유명한거 같습니다.
두 곳다 초이스가 가능하며. 가격은 퀸비가 1,800k 린체리가 입장료 600k에 삽입 까지 할 거면, 추가로 2,000k
마지막 에코 또는 소개를 받고 밤에 부르는...
요즘 에코 단속을 심하게 한다는 찌라시가 돌고 있습니다..
에코뿐 아니라, 지인에게 사진을 받고 밤에 부르는 것도 단속의 대상이라네요..
어떤 방식으로 단속을 하는지는 모르겠으나, 암튼 단속을 빡세게 한다고 합니다..
정말 그런 짜라시로 돌고 있는지, 아니면 그냥 카더라 통신인지는 모르겠지만, 조심해서 나쁠 건 없으니, 호치민 오셔서 이런 생각을 하고 계시다면, 심사숙고 하셔서 실행 하시길 바랍니다..
비록 후기는 아니지만, 호치민 여행에 참고를 하셨으면 하는 생각에서 후기 게시판에 적었습니다..
해당 게시판의 성격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 되시면, 임의대로 글을 옮기거나 삭제 하셔도 괜찮습니다..



요즘 베트남 호치민, 하노이, 다낭 마사지 업체들이 텔레그램을 예약은 받고 있던데
행운님 벳남 관련글 잘 보고 3월에 잘 다녀왔습니다.
3월.. 호치민 체온 논란의(?) 주인공이 되었었네요..ㅎ 전 단톡방을 안해서 모르지만 떠들석 했다고 듣긴 했습니다..=.=
그때도 단속 많다해서 쫄보라...ㅠㅠ 불건마만 몇번 다녀왔었네요 ㅎ
현장 소식 전달해주셔서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태국을 아직은 더 좋아하지만
벳남도 은근 매력이 있더라구여 ㅎㅎ
근데 그 사건 이후에도 지인들 많이 가더라고요 ㅎㅎ
3월에도 상황이 좋지는 안았지만 이 정도 까지는 아니였지요..
지난 일요일 가라오케 다녀왔는데 현상황에 일요일까지 겹쳐서 출근한 수는 적었는데 그나마 괜찮은 애들 초이스 해서 재미있게 놀고 숙소 데리고 가서 별 사건 사고 없이 마무도 잘 했습니다..
아는 꽁이 현지에서 사진을 공유해서 여자를 불러다 주곤 하는데.. 경로가 뭐냐고 물어보니 드랍? 이라고 무슨 단톡방 같은게 있더라구요.. 거기 루트만 뚫어도 수월한것 같은데.. 쉽지가 않네요
불러다주는 아이들 괜찮던가요? 가격은 보통 2,500K~3,000K 불르죠?
숏개념이 그정도고.. 롱은 400~500정도 했네요
가격 메리트 없고 단속 심하고 내상 입기 쉽고... 사진의 콩까이 같은 애는 구경도 못하니 이제 베트남은 메리트가 없네요. 안타깝습니다. 외국 유흥은 결국 돌고 돌아 태국인듯
요즘 말이 많던데 진짜 그렇군요..
그래서 베트남 가던 친구들도 태국 많이 오더라구요 ㅋㅋ
베트남도 많이 올랐습니다...
뭐 이건 환율의 영향도 없지 않아 있고요...
가격만 생각 하신다면 캄보디아나 라오스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생각 됩니다.
올해 초,, 한동안 냉각기였다가 풀어질 쯔음되서, 중순쯤에 또 터졌죠..
저도 이번주말 한국에서 지인이 라운딩 온다해서, 같이 가라오케 한번 가보려고 합니다..
다녀온 후에 후기 올리겠습니다..
정성 가득한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추천 쾅~
추천 감사합니다.
에어비엔비를 법으로 금지하면 이용하기는 사실상 불가능하겠군요.
법으로 막는다고 그네들이 네~~ 하며 안하겠습니까?
일단 부동산 협회(?)에서 에어비엔비를 막으면 관광객이 감소 될 수도 있다고 계속 태클을 걸고 있으니, 좀 더 시간을 두고 지켜봐야 할 거 같습니다..
글 내용에 언급한 대로, 사업자를 등록하고, 세금 제대로 내면서 하면 된다고 하는데, 그건 잘 모르겠고요..
공용 아파트가 아닌, 레지던스는 별 문제는 없을거 같습니다.
벳남이 공산당이 통치하는 국가라서, 법에는 얄짤없다고 생각하였는데 꼭 그러하지만도 않은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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