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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에 술 좀 먹고 싸돌아 다니다가 진짜 길거리에 하나 보이길래 들어간 곳입니다.
애초에 목표를 가지지 않고 다니다 보니 독고 받아주는 노래방 찾기가 쉽지가 않네요.
그래도 일반 노래방은 아니고 병맥 나오는거 보니까 그래도 놀 수 있다는 기대감은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막상 놀려고 언니 부르니까 어휴.. 여기서 점수 깎였네요..
결국 1차 빠꾸 2차 빠꾸하고 겨우 한 명 앉혀서 놀았네요.
(독고로 처음 오면 안 불러주는데 현금빵 하기로 하고 놀아서 그런가..)
아무튼 총 3시간(중간에 또 바꿈) 놀고 30결제했습니다.
수질은 중하고요. 그냥 노래만 하러 갈거면 괜찮겠습니다.
옆 방이 20-30대 남자들이 4명인가 와서 여자 안 부르고도 잘 놀다 가더라고요.
(회식으로 와서 그런가..)
길거리 아무 노래방이나 도전할 때에는 던전 도전하듯이 몸과 마음을 정갈하게 하고 다니셔야 할 것 같네요,.
왠만한 놀방 24시간 . 상주애들 있구여 30정도면 왠만한건 다돼요~~
하천의 복개라 함은 자연적으로 흐르는 하천을 매립 혹은 지상 인프라를 이용해 숨기는 것을 말하며, 이렇게 복개한 하천을 복개천(覆蓋川)이라고 한다. 주로 도시화과정에서 많이 이루어진다. 대한민국에서도 도시화가 진행된 1960년대부터 1980년대사이에 대부분의 하천이 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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