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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아는 동생이 수원에 왔다고 보자 합니다
1차로 오돌뼈에 소주 2차 노래방
3차 나이트 휴가 시즌이라 사람들 없을줄 알았는데
그래도 절반이상은 찬듯
부킹 한 10명정도 해준거 같은데
후배는 붙임성이 있어 졸라 꼬시고 노력하는데
저는 어제 잘 안되는 날인듯
경험삼아 조만간 다시 도전해서 인연 만들어 보렵니다
모텔에 입성하는 그날까지^^
영화동 근처 사는데 웨이터한테 얼마줘야 부킹해주나요?
아 여기 북문쪽 보영만두 건너편쪽에 있는거죠? 관광나이트인가 뭔가...
평균연령대가 어찌되나요? 함 가보고싶은데 멤버가 없....ㅠ
일전에 그 근처 투다리에서 친구들하고 술 먹는데 30대중반 남자애들하고 60은 먹어보이는 할줌마들하고 술마시면서 서로 존나 간보던데...
그 남자애들보다 저희 친구들이 사이즈가 괜찮은지 계속 흘끔흘끔 쳐다보던 기억이 ㅋㅋ
연령대요! 알려주세요! 304050 일까요? 30도 있나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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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동 근처 사는데 웨이터한테 얼마줘야 부킹해주나요?
첨부터 먼저 주지 말고요
담당 웨이터가 1~2번 해주는거 봐서 처음 1-2만원 쥐어주세요
아 여기 북문쪽 보영만두 건너편쪽에 있는거죠? 관광나이트인가 뭔가...
평균연령대가 어찌되나요? 함 가보고싶은데 멤버가 없....ㅠ
일전에 그 근처 투다리에서 친구들하고 술 먹는데 30대중반 남자애들하고 60은 먹어보이는 할줌마들하고 술마시면서 서로 존나 간보던데...
그 남자애들보다 저희 친구들이 사이즈가 괜찮은지 계속 흘끔흘끔 쳐다보던 기억이 ㅋㅋ
굶주린 위선적인 도덕군자 보지들 많더군요
연령대요! 알려주세요! 304050 일까요? 30도 있나 ㅋㅋ
가 보세요
섹스는 실행 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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