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 후기가 많아서 방문했는데 싸가지 진짜 없네요,,,
슥한번보더니 옷벗기전부터 연장하라고 꼬드기는데 연장하면 뭐가달라지냐하니 찐하게애인처럼 해준다데요
얼마냐물어보니 8만원 더내라해서 고민했는데 호구잡히는것같아서 다음에 한다하니 표정안좋아지는게 티를 심하게내더군요
가슴이랑 고추깔짝 조금빨더니 벌러덩 쳐누워서 살살하라고 퉁명스런표정으로 싸가지없게 말하는데 간신히세운거 다시죽음,,,
세워달라고 하니 짜증내는뉘앙스로 궁시렁대서 여기서 참다참다 뚜껑열려서 기분도잡치고 꺼지라고했네요 소리지르면서 몇마디하니 옷입고 재빠르게 도망갔습니다
내려와서 주인이 다른사람 불러준다고하는데 됐다고하고 환불해달라고하고 돈받고 왔습니다
예명은 다이아입니다 보지마세요 얼굴도못생긴게 싸가지도없고 못되쳐먹었습니다 돈은환불받았지만 부천까지왕복기름값에 시간만버린 하루였네요
허리 존나김 뒷칙할때 다이아 천안에 있음
전 시간연장 개소리 하길래 그냥 나가라고 하고
다른애 누구야. 그 물젖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네. 암튼 저년 잣같은 개년임
단대보다는 인천이 괜찮긴 하더라고요..
잘하셨네요.싸가지없는 개좆같은년은 아랫도리장사 못하게 해야함.퇴출 시켜야 할년이네요.
옷 은근히 치장에 신경쓰지 않던가요?
하두 이름 팔리니까 행복이에서 다이아로 바꿨나보네
걸레는 빨아도 걸레인데
................... 맞아요?
그럼 나도 피해자엿네 저년의
내상입고 돈 버리려면 보시길
아 행복이가 다이아인가요?ㅋㅋㅋ 저는 행복이 얼굴 다들 별로라 해서 봤는데 생각보다 평타던데 ㅋㅋㅋ
만원 왜주는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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