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껀터 다녀왔습니다.
호치민에만 있기에 너무 답답해서,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껀터로 결정..
출발 전날 방 잡고, 알고 있는 꼬맹이 몇명에게 껀터 도착해서 만나자고 하고서는 출발..
첫째날... 꼬맹이 만나서 차 마시고 밥 먹고 시마이..
둘째날.... 만나기로 한 꼬맹이 사는곳 껀터이긴 한데 제가 있는 곳에서 40km....떨어진곳..
그래도 오라고 했더니, 멀어서 못 온답니다 미친 ㅋㅋ
결국 둘째날은 못 만나고, 혼자 걸어 다니면서, 밥 먹고, 밤에 야시장 다녀왔습니다..
호치민으로 출발하는 날
껀터꺼지 왔는데 뭐라도 해야 하지 않겠냐라는 생각이 들어 불건전 마사지 구글링 합니다..
그나마 괜찮은 곳 컨택해서 예약 후..출발..
마사지 도착해서 입장료 학인하,,, VIP 200K SUPER VIP 300K 그 다음 500K 800K 부터는 두명이 들어오는거 같습니다..
전 300K짜리 선택에서 룸으로 이동...
룸 상태는 평범한 로컬 수준입니다.. (풍투이 보다는 좀 나은 정도)
담배 한대 피고 있으니, 꼬맹이 들어오는데... 똥 밟았다라는 느낌이...
둘다 벗고 목욕 하고, 침대에 누워서 무늬만 마사지 받았습니다..
앞으로 돌라 하길래 시작인가보다 생각 했는데, 딜이 들어옵니다..
1,000K를 주면 떡을 칠 수 있다..
솔직히 별 생각은 없었는데, 그래도 껀터까지 왔으니까 함 하자!! 해서 오케이...
근데 이뭐,,,, 깔딱 깔딱 거리더만, 바로 제 위로 올라가서 라텍스 착용 시키고 시작 하네요...
골뱅이도 안돼, 가슴도 안돼. 키스도 안돼.. 이뭐.... ㅋㅋㅋㅋ
중간에 죽어버렸는데 세워 줄 생각도 안해서 그냥 끝냈습니다....
혼자 궁시렁 거리다, 샤워하고 옷 입고 퇴장...
남자 스탭이 웃으며 좋냐고 물어보길래, 인상 한번 써주고서는 KHONG TOT 이라고 하고서 버스 정류장으로 가서 호치민 돌아 왔습니다..



덧붙이는 글
껀터는 텔레그램을 위한 영업을 많이 하네요...
주변 찾기 하면, 많이 보이는데, 가격이 써 있는 애들은 원샷 400만동 정도 하는데, 가격이 없는 애들도 별반 다르지 않을거 같아요..
그룹 방으로 들어가도 1시간 450K 2시간 700K 8H 1,800K 로 광고 하더군요.

이어주는 마담한테 메시지가 왔는데...
그 마담은 1H 600,000 8H(Qua dem-데리고 자는거) 2,500k 투어 5.00k 랍니다...
호치민에서는 부를 수 없지만, 나중에 껀터가면 해봐도 나쁘지 않을거 같네요...
껀터에서 한번 가봤지만, 불건마는 가격이 좀 쎄더라도 호치민이 더 나은거 같습니다..
뀌년도 혼자 가면 별 재미는 없을거 같아요...
대신 꼬맹이와 함께라면 어디든 좋지요
20만원이 쪼매 넘네요
20만원이면 3.800k
아 ㅎㅎㅎ 그렇군요 0 이 하나가 빠졌네요
근데 베트남이 생각보다 가격이 상당하군여 ㅠ
예전에 비해 가격이 오르긴 했습니다..
가격이 오른 이유중의 하나는 환율의 영향도 있는거 같아요..
조만간 껀터 가는데 추천할곳 좀 알려주세요ㅠㅠ
저도 껀터는 처음이라 구굴링 유트부 텔레그랩을 통해 알아본게 전부입니다..
그리고 제가 간 불건전 마사지는 추천 드리지 않아요..
저도 껀터는 처음이라, 이런 종류가 있구나 하는 정도입니다~
위추드립니다. 마지막 사진에 빨간의자가 눈에 들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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