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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는 유흥쪽은 경험도 적고
잘 모르는편임
우연히 2~3년쯤전에
후기들을 보게되고
두려움반 호기심반으로 고민고민 끝에
유진을 찾게되었고 그때 비누누님과
좋은 시간을 보낸 기억이있음
몇만원의 대가 치고는
비누누님 마인드에 놀랏었음
여튼 좋앗던 첫기억 때문인지
종종 눈팅하다가
그때도 핫했던 커피누님
다시 왓다는 말에
쫄보인 필자가 큰 맘 먹고 다시 유진으로 향함
시간은 평일 오후 12시 약간 넘은 시간임
카운터에 눈빛이 살아있는 이모는 여전히
오늘도 눈빛 존나 카리스마 있으시고
페이 지불후 누구 있나요? 하니
누구 불러줘? 라고 되물으심
ㅡ커피 있나요?
ㅡㄴㄴ
ㅡ자두 있나요?
ㅡㄴㄴ
ㅡ그럼..누..ㄱ..
ㅡ별이 불러줄께
ㅡ젊은 분으로 좀 제발..
ㅡ그나마 별이가 젊어
ㅡ.....
그렇게 방으로 향하고
안좋은 후기를 본거 같은 예감에
그냥 갈까를 고민하다가
씻고 나오니 바로 도착한 별이
인사를 상냥하게 하기에
기대하고 얼굴을 봣더니
염색 단발 머리에
적당한 체구 본인기준 아주 마른 몸매였음
얼굴은 50대? 느낌이였으나
한겹씩 옷을 벗을 때마다 60대라는
느낌이 점점 밀려오는건 기분탓일거라 생각하고
누웠더니
삼각은 국룰이라는데
똘똘이만 잠깐 빨아주더니
벌렁 누워서 오빠 넣어봐요 하는데
오빠라는 말에 발끈해서 따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였으나 각설 하고 삽입을 하니
여태껏 처음 느껴보는 헐거움에
삽인이 재대로 된건지 재차 확인까지하게됨
정상위로 한참 하던중
난 커피를 보러온건데 하는 현타가 쎄게오고
시무룩해진 똘똘이를 별이가 손으로
해주고 다시 삽입후 발사하고 끝남
어쩌다 보니 글이 길어졌는데
요약하자면
외모:바리치고 어디까지나 바리치고
못봐줄 정도 분식집할매급은 아니였음
몸매:완전 말랏는데 뚱뚱이모들 보단 나은듯
피부:큰 흠은 없지만
흐물흐물한 나이살은 속일수 없었음
마인드: 마인드라고 할만한 서비스를
받지도 못했고 상냥한 첫인사외엔 나머지는
전부다 그닥
총평:바리 첫경험을 비누누님으로 영접해서인지
바리에서 이런말이 참 우숩지만
그냥 딱 물빼러 온 그이상도 이하도 아니였음
별이를 보고왓는데
비누누님의 상냥함이 생각나는 기분이였음
오빠라는 말에 발끈해서 따지고 싶은 마음이 한가득이였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ㅌ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지하게 읽고 있다가 미친놈 처럼 웃었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별이요? 갑상선이라 입떨고
목각 별이요?삼화 사랑이가 훨씬 좋을거예요ㅋ
유진 ㅁㅊ아지매 손님밀리믄 이상한애 집어넣는거 특기죠
커피 월요일은 휴일이던가요?
별이는 패스 ~
ㅋㅋㅋ 문학성 있는 후기 잘봤습니다
섭스마인드 씹창났네요
진짜 이런식으로 돈벌러 나오는년들
서비업인데 정말 이런년들 퇴출되야 합니다
하루 기본 20-30만원씩번다고 하는데
이런 개 쌍년은 퇴출해야 합니다
오만원도 작은 금액은 아니잔아요
오만원 벌려면 힘든데. 저런 ㅅㅂ년은 시원한데 누워 보지만 벌리고 하루 이삼십만원 벌어들어가니
별이 진짜 비추 맞아요
이 ㅅㅂ년 정말 현타 졸라 쎄게 옴니다
무조건적으로 걸러할 년
오마너원. 정말 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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