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량역 근처 비비안 다녀왔습니다
리지 언니는 몸매가 제맘에 딱 들었습니다 솔직히 설레였네요 골반이 좃습니다
머리 묶는다고 양팔을 들고 침대 위에 앉았는데 가슴이 너무 제 취향이네요
팬탈 해보니 약간 닭벼슬 입니다
약간 실망~~
보빨 제법 하고 부비부비 하는데 귀삽도 조금 힘드네요
물은 제법 나와 미끈미끈 하네요
근데 키방 근무 경력이 있어서 방어를 잘합니다
키스는 좀 건성건성하네요 이런 저런 일상적인 얘기,사는 얘기는 잘 하더라구요 심성은 착한 친구 같습니다
재방까지 해봤는데 수위 아저씨 퇴근은 못 시켰습니다
리지 보신분 즐달 하신분 있으신지요?
오래된 애들은 다 팁조 되는듯 ㅋ
팁5주니까 벌렸던걸로 메모되있네여 제 디비엔
팁없으면 안벌리는애인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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