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너무 더워서 사무실 문을 오후에 일찍 닫고 퇴근하면서
오래간만에 태국 푸잉하고 달리고 싶은 생각나서 전화예약하고 갔읍니다.
실장님 전화 참 친절하셨읍니다. B코스 로 1만원 주간할인 받고 달렸읍니다.
문손잡이를 몇번 당기니 보미가 웃으며 문을 열어주었읍니다. 세련된 얼굴은 아니지만
날씬하고 작은 체격의 소박한 스타일 입니다. 태국 푸잉을 접하기는 정말 십년 만입니다.
십여년전에 태국여행 다닐때는 방콕 물집들 쏘이 카우보이 나나플라자 아고고바 터메카페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많이 다녔죠.
여행할때 배운 태국말 몇마디 하니 좋아하네요. 프로필 사진보고 짐작한대로 태국 동북부 이싼 지방 푸잉 입니다.
태국유흥에서 가장 많이 접하는 푸잉들이 농촌지역인 이싼 지방 출신 들이죠. 함께 샤워 하고 침대에 누워 우리말 영어 짧은 태국말
섞어서 잠시 얘기 나누다가 그녀가 스마트폰 통역어플 을 내밀기에 '먼저 마사지 해줘' 하니 엎드려서 잠깐 마사지 부터 받았읍니다.
그리고 바로 누워서 비제이를 받았읍니다. 열심히 제 자지 빨긴 하는데 오래간만에 푸잉 만나서 그런지 서먹서먹 해서 발기가
잘 안되었읍니다. 그녀가 알아보고 핸드플레이로 할거냐고 묻길래, 제가 제일 좋아하는 똥까시를 요구 했읍니다. 그런데
그녀가 잘 못알아 들어서 스마트폰 통역어플을 제 얼굴에 내밀길래 , 제가 '똥꼬 빨아 줘요' 말하니
금방 알아듣고 , 저를 빠떼루 자세로 엎드리게 하고 열심히 똥까시 해줬읍니다. 초짜여서 잘 못할줄 알았더니 예상외로
문어빨판 느낌 나게 열심히 똥꼬를 빨아주네요. 태국현지 에서도 똥까시 하드하게 받기는 푸잉들이 싫어해서 힘듭니다.
다시 제가 '69' 말하니 이번에는 금방 알아듣고 69 자세를 취했읍니다.보지를 벌려보니 푸잉보지 답게 작네요.
제가 열심히 보지를 혀로 핥고 입술로 빨았고, 보미도 비제이를 열심히 세게 빨아주었읍니다.
똥꼬에 손가락을 넣어보려 하니 이건 손으로 가리네요. 한참 69자세로 서로 보지자지 빨아대니 발기신호가 와서
제 자지가 빧빧해 졌읍니다. 여성상위 대신 뒷치기를 요구하고 2만원 추가하여 노콘으로 박았읍니다. 보지가 작아서 쪼임이
괜찮았읍니다. 손바닥으로 엉덩이 스팽킹도 하면서 박아대다가 사정 했읍니다. 사정후에 보미가 찬물을 저에게 권하고
침대에 나란히 누워 영어 태국말 우리말 섞어가면서 이런저런 이야기 나눴읍니다. 처음 대할때는 어색했지만 한번 달리고나니
말이 서로 잘 통하네요. 자기는 이싼지방의 우돈타니 가 고향이며 블랙핑크 리사의 고향은 100킬로 떨어진 부리람 이라네요.
이싼지방은 태국 동북지역의 매우 큰 지역이며 가난한 농촌이지만 사람들이 순박하고 음식이 맛있다고 태국 여행할때 많이 들었읍니다.
자기는 아들 하나 있고 한국 공장에서 일하다가 고향의 어머니 가 요즘 아프셔서 병원비를 보내기 위해 잠시 휴게텔에서 일한다고 하네요.
태국 농촌여자들은 대개 18살에 일찍 결혼하고 싱글맘 들이 돈벌러 일하는게 많은데 이런 케이스 같읍니다. 한국은 좋은 나라고 한국사람들은
참 친절하다고 하네요. 시간 다되어서 샤워하고 나가니 두손모아 인사하며 배웅하네요. 오랜만에 푸잉과 잘놀아서 만족합니다.
다른 푸잉도 만나고 싶네요. 치앙마이 치앙라이 지방 푸잉들도 오래간만에 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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