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는 칭다오 여관바리 글보고. 칭다오 로컬 여관바리 집장촌
갔습니다. 청양중로 지하철역서 내리니 중국택시들 대기해있어
서 택시타고 15-18분 그 정도 탄거같네요. 도착하니 펀양호텔
이랑 길건너 로컬 꼬치집만 밝고 사람많고. 근처는. 전부다 껌
껌하고 전기도 가로등도 안들어오는 극 빈민가 로컬이네요
너무 어두 껌껌 내리고 담배한데 피면서 당황했네요
호텔등지고. 마트근처 들어가려니 집이랑 벽은 한국 달동네 수
준보다 최악 장기털리겠다 생각할정도로 정말무서웠네요
길에 빤스만입은 중국노숙자들 스티로폼 3단으로 깔고 누워자
고있고. 로컬. 동네사람은 마당서 뭐먹거나 술먹고있고
옷거의다벗고 빤스만 겨우걸침
처음엔 아예 껌껌해 도로가로 돌아서 밝은길로가다가
결국은 주소대로 바이두 도보 길찾기로해서 아예 가로등도없는
길. 3바퀴는 돌아도. 호객하는 창녀안보이더라구요 저녁8시
이후였구요. 창녀찾아도. 여기서 도저히 할 용기도 안나더군요
택시겨우잡아 청양중로역 다시왔네요 이주변은 번화가인데
15분택시거리는 초 극 빈민가. 전기 가로등도없는 곳이라 충격먹었습니다. 그냥 원래알던. 리춘 의 옛날 명칭 수중원사우나
로. 갑니다 2부 에서. 뵙겠습니다
로컬이라 아무래도 .... 고생만 하신것 같아 아쉽네요
시간이 얼마나 있으실지 모르지만 낮에 가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밤에도 가기는 했었지만 밤에도 애들 나와있는데 좌표를 좀 자세히 드릴거 그랬네요 ㅠ
ㅎㅎ아닙니다. 아쉬움이있어야 또 도전하는거죠
한국왔습니다. 다음에 다시 청양가서 도전해보져
낮에 갈걸그랬네요 ㅋ
청양중로역서 그리멀지도 않은데 초로컬이네요. 펀양호텔 앞 택시내리고 그 맞은편 꼬치집 빼고는 그냥 가로등도. 근처 슬럼가 주택도 불이아예안켜져 깜깜하고. 빤스만걸친 노숙자도 많고. ㅎㅎ 대련. 상해 항저우 옌타이. 타도시 랑 칭다오는 자주왔는데도. 청양로컬은 정말놀랐습니다 ㅎㅎ
그 마트주변 한바퀴돌기무서워 뒤로해서 뒤에 SF택배 회사 같은곳있고. 뒤로해서 3바퀴돌아도 암것도 없고 호객창녀도 못봤네요 ㅋㅋ. 도전성공했어도 너무초로컬입니다 ㅋ
저녁8시에 택시타고 도착이요.
실패후. 택시잡고 내린후 지하철 청양중로ㅡ리춘 까지 내려가. 서 리춘서 택시타고 사우나 도전은 성공했습니다만
목욕. 마사지겸 핸플 손으로마무리가 무려 516위안
98300원 냈었네요. 구 수중원 자리 구여. 사우나후기는 나중에 올리겠습니다
자세한. 좌표 올려주시면 다음에 다시한번도전해보져 ㅋㅋ
2부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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