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어제 집에서 혼술하다가 급 땡겨서 집근처이기도해서
빠르게 다녀오자해서 예약후에 바로 다녀왔네요
다행히도 장미님이 가능하다하셔서
장미님에게 받게되어서 좋았어요
술을 많이먹진않았지만 술을먹고와서 조금 미안한 마음이 들었네요
그래서 장미님이 말을 많이 걸어주셨는데
대답만 해드렸어요 마사지 시원하게 받으면서
장미님손은 제 소중이를핸들링해주는데
미치겠더라구요 결국 못참고 진행해버렸는데
오래 못가더라구여... 오랜만이라그런지
양도 엄청나오네요ㅎㅎ..
남은시간 장미님이 조금더 마사지를 해주시고
샤워후에 나왔습니다
급으로 방문했는데 너무 만족하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