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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커피누나 만나고 왔습니다.
사실 복귀한 줄은 모르고 여탑도 바쁘다고 뜸하게 오다보니
쉰지도 몰랐어요.
살이 좀 쪘다고하네요 7키로 쪄서 팔뚝이 레슬링해도
되겠다며 팔씨름 부터 해댑니다.
이래저래 근황 토크 좀 하는데ㅋㅋ담배 끊었다면서
키스를 츄릅
제가 알던 입이랑 다른 맛이에요.
씻구나와서 삼각 2바퀴 돌아줍니다 알아래 까지 츄릅츄릅
역시 이 맛은 어디 안가더라구요.
힘들어도 여상 해주는 모습에 신호 슬슬 올까봐 팡팡 하다가
체인지 해줍니다.
쉬다오고 너무 힘들어하는 모습 보이길래
좀 쉬라고 팡팡팡
너 힘들다고 괜찮다는 모습에 박차를 가합니다.
확실히 커피누나 맛은 못 잊어요. 서로 맛있다며 팡팡 발사!
끝나고도 좀 일찍 끝냈는지 좀 수다 좀 떨었습니다.
지금 12시부터 5시 정도까지만 한다하고ㅋㅋ
확실히 좀 쉬다오니 체력의 한계가 느껴진다하네용
비누보단 커피가 낫더라구여 개인적으로....
무슨요일 근무해요?
평일 두세시가도 만나기 힘들까요?>
당분간 불보지일듯
제일 중요한 시간을 썼잔아
여기 커피 모르는 사람있냐
모든남성은 계집이 여상을해주고타액활용한bj 그리고
키스와 립서비스에
오히려빨리싼다는걸 그녀는파악했기때문입니다.
머리좋음
코피이모칭찬함
전 이 비밀을 진작에 알고있었음ㅎ
카르페디엠 yg플듀스 안타티카 ..
아니 너무 선비모드시네
칭찬한거잖아요
거 드립도못칩니까
이정도 드립은 칠수있지않누ㅠ
유명한 커피도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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