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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건마 대장급매니저라는 타이틀이 가장 잘어울리는 유리관리사
한국아가씨이고 초거유스타일에다 마인드까지 되게 친절하고 산뜻합니다
뒤판애무 응까시만으로도 쌀뻔한적은 유리가 처음이었고
마지막 사정을 할때까지 쉴새없이 혀를 여러군데 여러각도로 움직여줍니다
젖치기느낌도 색다르고 하비욧느낌은 할때마다 느끼지만 되게 꼴릿해요
매일은 못보더라도 일주일에 한두번씩은 보는데 날이 지날수록 더 하드해지는듯
리얼하드함을 느끼고싶으시다면 저는 유리매니저를 적극 추천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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