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장문주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의 경험 2편 (마지막편)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이어서 적겠습니다

     

    우리는 언니들이 도착했다는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마시던 맥주도 내팽개치고 내려갔습니다

    근데 베트남 언니들 두명만 먼저 도착해있더군요

     

    예약한 지인에게 물어보니 나머지 두명도 오는 중인데 각자 출발지가 달라서 시간이 좀 더 걸린다고 했다네요

     

    한국남자 넷, 베트남언니 둘

     

    영어로 소통을 해보려고하는데 이 언니들 정말 영어를 잘 못합니다

    일행 중 한명이 갤럭시 Ai기능으로 동시통역을 하면서 대화를 진행했죠

     

    한명은 23살, 다른 한명은 21살

    프로필보다 키가 좀 더 작다는 느낌이랑 역시 프로필사진은 뽀샵이 쎄구나란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도 민삘이 강하고 특히 23살짜리는 슬림하니 꽤 스타일이 좋아서 그 파트너인 일행은 시종일관 허허실실..

     

    좀 더 기다리니 나머지 언니들도 도착했다고 연락이 왔답니다

     

    저랑 다른 일행 한명은 각자 흩어져서 언니들을 맞으러 갔죠

     

    차에서 내리는 태국언니. 제 파트너였죠

    오..근데 생각보다 키가 좀 커보이고 제가 좋아하는 슬림늘씬하고 비율좋은 스타일이 맞더군요

     

    그런데 대박은 아무도 예상치못했던 인도네시아 언니..

    프로필상 163cm 자연산 B컵에 22살이라도 되어있고 사진도 아주 예쁘장하기보단

    인도네시아 혼혈같은 느낌이었는데

     

    멀리서봐도 슬림하고 몸매비율이며 환하게 웃는 모습이 한눈에 봐도 이쁘더군요

    일행들 모두 인도네시아 언니를 고른 그 일행의 타고난 선구안에 부러운 눈길만 보내고 있었죠

     

    기나긴 밤을 지새기 전에 우린 분위기를 좀 돋구자는 의미로 클럽으로 가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이 언니들 흠칫하데요. 알고보니 KTV나 클럽으로 따라가는 언니가 있고 술을 못마시거나

    그런 분위기를 싫어서 안가는 언니들도 있다는데 4명 언니 중 2명이 자기는 그런데 안간다고 하는 겁니다

    베트남언니와 인도네시아 언니였죠

    우리는 베트남어와 인도네시아로 번역기를 돌려가며 열심히 설득했고

    결국 딱 1시간만 놀고오기로 하고서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1편에 썼지만 춤추고 노는 클럽이 아닌 그냥 마시고 게임하는 분위기죠

    우리가 여자를 한명씩 데리고 들어가니 직원들이 계속 쳐다보더군요

    그건 우리가 알바는 아니고 우리는 자리를 가장 뒷쪽에 그나마 음악소리가 덜 들리는 곳에 앉았습니다

     

    맥주시키고 노는데... 와.. 이른시간이라 손님이 많지않아서 그런지 주변에 있는 언니들이 벌떼처럼 저희 주위를 서성이고

    합석하려고 해서 애를 먹고 있었는데 다행히 제 파트너인 태국언니가 정리를 해줬습니다

     

    그렇게 맥주로 분위기를 띄운 후에 각자 방으로 흩어졌습니다

     

    제 파트너..정말 싹싹하고 잘웃고 친절해서 좋았습니다. 방에 가자마자 제가 포옹해주고 살짝 뽀뽀해주니 여친처럼 폭 안기더군요

    저희 4명 모두 맥주에다가 상비약을 챙겨먹은 지라 벌써 약기운이 돌고 있었고

    저는 일단 한번해야겠단 생각으로 후다닥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언니는 그새 속옷만 남긴채 옷은 다 가지런히 개어놓고 절 기다리더군요

     

    그렇게 1차전

    개인적으로 태국,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라오스, 인도네시아 다 가봐서 

    왠만한 동남아 언니들에대한 환상이나 기대는 크게 없습니다

    하지만 이 언니 정말 여친모드에 강하고 키스, 애무, BJ까지 부족함 없이 해주더군요

    굿초이스라 생각했죠

     

    그런데 여기서 예상치못한 대박사건이 터졌습니다

     

    1차전 끝나고 잠시 누워서 같이 넷플릭스를 보고 있는데

    일행 한명이 제 방에 찾아온겁니다

     

    왜냐고 물으니 혹시 저한테 파트너 바꿀 수 있냐고....

    그 예쁘게 생긴 인도네시아 언니 파트너였죠

     

    제가 방밖으로 나가서 얘기를 들으니 인도네시아 언니가 자기는 비제이도 콘끼고 해야하고 키스도 안되고 등등을 얘기하면서 철벽모드를 취한다더군요

    재미있는건 제 일행이 그러면 차비는줄테니 환불해달라, 다른 언니로 바꿔달라며 에이전트한테 따지며 화를 내니까

    취소를 하려면 아까 만났을때 바로 했어야하는데 지금은 늦어서 안되니 대신 저희랑 있는 파트너들 중에 다른 한명과 바꿔보라고 했다네요

     

    웃긴 얘기지만 언니들도 자신들이 맘에 들어하는 파트너한테는 정말 개방적이고 잘하는데 그게 아닌 경우는 느닷없이 철벽을 치고 

    나몰라 배째라를 한다는 겁니다

     

    결론은.. 그 얘기를 듣고 제 일행이 언니에게 얘기하니 파트너를 바꾸고 싶으면 그렇게 하라고 했다고.. 그런데 그 언니가 하는말

    자기는 (글을 쓰고있는)저랑 바꾸는거면 좋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저는 속으로 아까 밖에서 본 그 언니의 화려한 외모와 슬림늘씬한 몸매가 인상이 깊었던 지라 내심 반겼지만 표를 내진 못했죠

    어디까지나 제 일행과 그 파트너, 그리고 저만의 얘기니까요. 저랑 이미 한판했던 제 파트너인 태국언니가 과연 오케이할지...

     

    둘이서 호텔밖까지 나와 담배를 피우며 한참얘기하고 있는데 그 에이전트에게서 문자가 왔다고 하더군요

    이미 태국언니랑도 얘기가 끝났다고 인도네시아 언니랑 둘이 방을 바꾸면 된다면서요

     

    헐..이게 뭔 상황인지

     

    저한테 고맙다면서 나중에 술한잔하자~이러며 후다닥 먼저 들어가는 제 일행

    저는 이게 뭔 상황인가하고 멍때리며 담배피우다가 걱정반, 기대반으로 다시 호텔방으로 갔죠

     

    그 일행 방이 바로 제 옆옆방이라 이미 언니들 위치까지 다 변경해놨더군요

    제 방에 들어갓을때 저를 반긴건 인도네시아 언니였습니다

     

    엄청 뻘쭘해서 어버버거리고 있으니 자기 먼저 씻겠다는 언니

    그러라고 하고서 저는 보던 넷플릭스를 보며 맥주를 홀짝거리고 있었죠

    샤워하고 나온 언니가 조용히 제 옆에 왔다가 침대에 눕고 저에게 샤워안하냐고 묻더군요

     

    이미 한판을 해버려서 쓰레기통에 콘돔도 널부러져 있고 샤워실도 물이 흥건할텐데 그걸 보고도 저런 얘기를 하나 싶었지만

    이미 제 몸은 언니의 말을 따르고 있었죠

     

    하루에 샤워를 5번은 한거 같은 느낌이었는데..암튼 씻고서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이 언니 영어를 조금 하긴 하는데 잘 못알아 듣겠다 싶어서 번역기를 돌렸죠

     

    "아까 그 방에서 무슨일 있었어?"

    "그 오빠랑이요?"

    "그래, 그래서 방을 바꾼거 아니야?"

    "그 오빠 지저분해요.. 안씻어"

    "엥??? 샤워를 안했다고?"

    "방에 들어가서 씻지도 않고 옷벗더니 애무해달라고 해서 싫다니까 화를 냈어요"

     

    아... 그제사 이해가 되더군요

    언니들 오기전에 맥주마시던 방이 그 일행의 방이었고, 그 지인은 자기는 언니오기전에 미리 씻겠다면서 샤워를 꽤 오래했었거든요

    물론 밖에나가서 돌아다녔으니 다시 씻는것도 맞긴한데 그래도 얼마안되었고 피곤해서 그냥 벗고 애무해달라고 했나 봅니다

     

    "걱정마, 나는 깨끗하게 잘 씻고 왔어"

    "고마워요"

    "근데 왜 나를 고른거야? 아까 파트너 바꾸면 나랑 바꾸고 싶다고 했다며"

    "아까봤는데 오빠가 저를 자꾸 쳐다보던데요? 저 맘에 들어서 그런거 아니예요?"

    "헉..."

     

    제가 너무 티나게 이 언니를 쳐다봤었나봅니다. 그걸 알아채고 있었다니

     

    조용히 입을 맞추니 가만히 있길래 키스로 덤볐죠. 그랬더니 잘 받아주더군요
    BJ도 콘돔같은거 안끼우고 축축하고 느낌있게 꽤 오래해줬습니다. 언니 몸매가 좋고 피부도 너무 좋아서 저는 역립에 보빨도 해줬죠. 다행히 No보징어.

    서비스가 안된다가 아니라 씻고오란 얘기였단 걸 알았다면 제 일행이 무슨 표정을 지을까 궁금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보통 인도네이사 언니들 엉덩이 크고 땅딸하고 가슴살도 탱탱하지 않은데 이 언니 꽤 슬림한테 라인도 좋고 피부도 훌륭했습니다

    특히나 서양인과 혼혈인듯한 얼굴이 꽤 이뻤죠

     

    아.. 태국언니랑 한지 한시간도 안지난거 같은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한편으론 한시간만에 다른 파트너를 품고있다 생각하니

    흥분도 됐습니다

     

    게다가 제가 눈여겨보았던 그 언니라 더 좋았던거 같네요

    그렇게 자기전에 한번 아침 티업을 위해 5시반에 일어나 한번 더 했습니다

     

    태국언니랑 한거까지 합하면 하룻밤에 3번을 한거죠

     

    다행히 태국언니나 인도네시아 언니 둘다 맘에 들었고 특히나 인도네시아 언니는 너무 잘느끼고 뭔가 끈끈하고 촉촉하게 애무하는게

    아주 맘에 들었었습니다. 콧대도 높고 입술도 두툼하니 서양녀랑 키스하는 듯한 느낌도 인상깊었구요.

    아침에 팁을 안줘도 된다고 들었는데 차비하라며 50링깃을 줬더니 마지막 굿바이 키스를 해주더군요

    헤어지기 전에 위챗메신저로 서로 연락처도 교환했습니다

     

    아..... 골프쳐야되는데 하룻밤 3번이라니.. 일행들 모두 밤새 열심히 달렸는지 무지 피곤해보였죠

    파트너 바꿔준 일행에게 어땠냐고 물으니 엄치를 척! 저한테 미안하다길래 나중에 술이나 한잔사라고 했는데

    사실 태국언니도 좋았지만 매끈한 피부에 더 훌륭한 비율..그리고 더 예쁜 외모때문에 인도네시아 언니가 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물론 제 일행에겐 절~대 얘기안했죠.

    나중에 한국돌아가서 술마시다 얘기하면서 놀려먹으려구요 

     

    덕분에 그날 골프스코어는 아주 꽝이었고 역시 체력이 안되니 골프도 안되는구나란 생각을 했었습니다

     

    총 3박 4일. 골프 3번 플레이, 클럽 3번 방문, 타이맛사지 2번방문, 그리고 스파 1번방문, 롱타임 에스코트 1번, 숏타임 낮거리 1번까지.. 아주 알차게 놀았습니다

     

    마지막밤 클럽에서 제 일행 한명이 괜찮은 언니 꼬셔서 긴밤한 얘기랑 마지막날 밤비행기라 낮에 호기심에 들렀던 스파에서 대박활어 언니랑 재미있었던 얘기는 나중에 기회가 되면 다시 쓰겠습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방문을 계획하고 계시거나 방문할 의사가 있으신분들께 드리는 팁

     

    1. 안되는게 아니라 못찾는거다 (무슬림보다 화교들이 더 많아서인지 모르겠지만 가라오케, 맛사지, 스파 다 있습니다. 다만 무슬림 로컬사람들은 잘 모릅니다. 화교들한테 물어보시면 잘 알려줄겁니다)

    2. 가격이 싸다? (태국맛사지에서 화끈한 대딸과 전립선 맛사지는 정말 가성비가 좋았습니다. 대신 언니랑 긴밤하는 경우는 동남아치고 그리 저렴하다 생각되지는 않더군요. 팁까지하면 거의 30만원이니.. 스파도 1시간 맛사지에 떡까지 합쳐 6~7만원 정도였으니 한국보다 조금 더 저렴한 정도였습니다)

    3. 대신 안전하고 단속걱정이 없다 (말레이시아 경제를 쥐고흔드는게 화교들이고 유흥도 대부분 그들에 의해 운영되거나 관리되어서 성매매 단속되는 경우는 거의 없답니다. 불법이지만 거의 아무도 단속하지않는... 암묵적으로 외국인들이 와서 돈쓰고 가길 바라는 문화가 강하니 큰 걱정없이 달리실 수 있을거 같습니다)
    4. 제가 묵엇던 호텔 (1편에 적어놓음), 가성비 정말 좋고 클럽들이 주변에 있어 좋습니다. 더 좋은 호텔도 있다고는 하는데 가성비가 안좋다고 하더군요. 참고로 제가 있던 기간중에 한국남자분들 4팀 정도는 본거 같습니다. 그만큼 유흥의 메카로 자리잡은 호텔인거 같습니다

    5. 클럽이란 곳을 가려면 일찍가라. 12시전에는 입장해야 그나마 맘에들고 2차나갈 준비된 언니들 만날 수 있습니다. 가격은 600링깃~1000링깃 다양하게 부르던데, 언니랑 직접 네고하는거라서 말하기 나름입니다. 저는 마지막날 700링깃에 한명 쇼부봐놓고 데리고 있다가 술마신게 체한듯이 힘들어서 그냥 택시비만 주고 방생.. 꽤 괜찮은 언니랑 쇼부본 제 일행은 900링깃 줬답니다

    6. 팁은 10링깃부터 정말 잘하면 50링깃까지만

    7. 조호바루에 가기전에 삐끼들 (에이전트) 연락처 미리 확인해놔라. 조호바루 에스코트 (영어로) 구글검색만 해도 나오더군요. 사진이랑 언니들 나이, 사이즈, 국적까지 다 알려주고 가격도 살짝 흥정이 되긴 하는거 같습니다. 숏타임, 롱타임 구분없이 저렴하게 즐기려면 언니들 숙소로 가서 해라. 편하게 호텔로 부르면 돈이 더 깨진다
    8. 제 개인적인 의견이지만 태국녀가 젤 안전빵이다. 지인들 의견으로 베트남녀들도 괜찮았다고 하더군요. 사실 인도네시아도 가본 저로서는 제가 만난 그 언니같은 스타일은 거의 없는게 현실입니다.

     

    이상입니다. 장문의 글 읽어주셔서 감사

     

    댓글9

    빠루레라
    빠루레라 · 2024.08.11 16:01:06
    말레이지아도 놀기 좋내요.
    쟈미있게 읽었읍니다.
    늦바람남
    늦바람남 · 2024.08.10 11:58:44
    훌륭한 후기 임다. 엄지척
    고마앙마
    고마앙마 · 2024.08.09 13:26:41
    새로운 정보에 감사합니다!
    맨발이다
    맨발이다 · 2024.08.09 13:13:28
    2부도 잘봤습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4.08.09 11:59:34

    태국서 콘까시 안하기로 하고 데려왔는데 콘까시하던 빡친 기억이 떠올라서 욕하면서 봤는데 이런 반전이 ㅋㅋ 술을 안 먹어서 에스코트 긴밤 30이면 괜찮네요. 말레이가 불모지인줄만 알았는데 이런 꿀팁이! 감사합니다. 

    엠쿵
    엠쿵 · 2024.08.09 08:59:02

    가만히 있는데 떡이 굴러왔군요...ㅎㅎ

    결국 맘에 들었던 인도네시아녀까지 품에 안으시다니~

    추천하고 갑니다~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방문해봐야겠네요

    찹쌀떡
    찹쌀떡 · 2024.08.08 20:45:39

    알찬 정보네요.    한 번 가봐야지... ㅎㅎㅎ

    앨리스
    앨리스 · 2024.08.08 20:02:36

    하노이 거주중인데 한번 가봐야 겠내여  후기 감사합니다

    DokgoNoinZ
    DokgoNoinZ · 2024.08.08 20:00:50

    조호바루도 가봐야 겠군요. 정보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