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장문주의]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의 경험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날씨 무지 덥네요

    말레이시아 조호바루 다녀왔습니다

    지인이 말레이시아에 파견을 나가서 생활하고 있는데 심심했는지 오래전부터 놀러오라고 보채오던 소원을 이번에 들어줬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한 인원 총 3명, 현지 지인 1명. 총 4명

    비행편이 좀 불편하긴 하더군요. 싱가폴로 이동해서 공항에서 만나 지인이 빌린 차량을 타고 이동했습니다

    한국에서 출발한 3명 중 저빼고 나머지 2명은 말레이시아를 처음 가보는거기도 하고

    무슬림국가에 자연경관만 좋지 볼 것도 없고 놀것도 없다라는 선입견을 가지고 있더군요

     

    물론 틀린말도 그렇다고 맞는말도 아니어서 일단 가서 겪어보면 알거라고 타일러서 데려갔습니다

     

    저도 그렇지만 다들 골프를 좋아해서 말레이시아 골프장은 어떨까라는 기대감이 컸죠

    국경 넘어가서 호텔까지 가는데 1시간이 좀 넘게 걸리더군요. 엄청 빨리 도착한거라곤 하지만

    이미 비행기에서 녹초가 되었던 우리는 피곤이 밀려와서 죽는 줄 알았습니다

     

    도착한 곳은 Berjava Waterfront 호텔

    바다인지 강인지 모를 싱가폴이 건너편으로 보이는 곳에 위치한 덩치만 큰 호텔이었습니다

    내부시설은 그냥 좀 오래됐지만 그래도 넓어서 좋은 정도?

    특이한건 저희가 도착한 새벽 2시경인데 이 동네만 번쩍번쩍.. 클럽음악소리가 주차장까지 들릴 정도로 요란했다는것

     

    골프를 사랑하는 사람들이지만 당연히 눈에 보이는 유흥에도 관심이 갔죠

    뭐하는 곳이냐고 물으니 한국에서 생각하는 춤추는 클럽은 아니고 언니들이랑 맥주마시고 노는 곳이라고 소개를 해줬습니다

    물론 저는 이런 클럽을 몇 번 가본 터라 의아해하지 않았는데 같이 간 일행들은 그 피곤한 몸을 이끌고 꼭 가보고 싶다고 보채서

    결국 짐만 풀고 4명이 클럽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입구에서 3시~4시면 끝나는데 괜찮겠냐고 묻데요

    어차피 구경만 할 생각이었으니 그냥 입장

     

    호텔 주변으로 클럽들이 여러곳 있었는데 저희는 그냥 호텔에 붙어있는 클럽으로 갔죠

    음악소리가 아주그냥... 옆사람 목소리가 들리지도 않을 정도로 쩌렁쩌렁..

    실내는 뿌연 담배연기가 자욱하고 이게 나이트클럽인지 규모큰 호프집인지 모를 열악한 인테리어로 보였고

    그 안에서 남자들과 여자들이 섞여서 술마시고 게임하면서 놀더군요

     

    스테이지엔 늘씬한 동남아 언니들이 댄스를...

     

    시스템은 이랬습니다

     

    언니들은 대부분 프리랜서, 언니들을 초이스해도되나 별도 차지는 없음

    대신 댄스팀이나 옆에서 술따르는 언니들한테 팁주는건 허용(?)

    데리고 나가는건 케바케, 언니가 오케이하면 데리고 나가되나 돈문제는 알아서 쇼부

     

    대략 이런 시스템이었습니다. 뭐.. 좀 떨어지는 동남아 국가에 가면 대부분 이런 시스템이라 빨리 이해는 됐습니다

    금요일 새벽시간인데 사람이 꽤 많더군요

    같이 술마시자고 덤비는 언니들은 화장으로 얼굴을 커버해서 다 고만고만해 보이고 

    저는 그냥 젤 늘씬해보이고 잘 웃는 언니를 골라 마셨는데 역시나 예상대로 태국산

     

    맥주는 칼스버그였나?를 세트로 시키니 12병이 나왔습니다 ( 약 5만원가량)

     

    맥주시켰으니 이젠 놀아야지하고서 언니와 게임도 하고 어루만지기도 하면서 노는데

    제 일행 중 한명이 댄서한테 꽂혔더군요. 저 언니랑 놀려면 얼마를 줘야하냐부터 데리고 나가려면 어떻게해야하냐를 계속 묻는데

    업소에서 댄스팀들은 철벽방어를 하길래 협상불가로 보여서 근처 괜찮은 언니로 바꿔줬더니 언니가 앉자마자 바로 데려갈 듯이 얼마면 되냐로 시작하더군요

     

    결론적으로 이 날 아무도 데려나가진 못했습니다. 언니들이 취해서 힘들다고 오늘은 못나간다고 하기도 했고

    나갈 언니들은 이미 다들 일찍 채어간거 같더라구요. 

    뭐 그래도 싼값에 언니들 만지고 짧게 즐기고 왔습니다. (4명 맥주세트 + 언니들 자율팁 포함 총 10만원 정도)

     

    아침일찍 골프장 티업을 해야해서 저희는 그대로 곯아떨어졌습니다

    역시나 덥긴 덥더군요. 땀으로 목욕을 하면서 골프라운딩 하고 나오니 12시반 가량

     

    골프장근처에 유명하다는 현지 카레집?에서 간단히 먹고 몸을 풀 생각으로 맛사지업소를 갔습니다

    현지 지인이 말레이시아에 살긴 하지만 거주한지 이제 3년차라 익숙하진 않더군요

    결국 찾아간 곳은 건전인지 비건전인지 모를 태국맛사지집

     

    시설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90분 발맛사지+바디맛사지에 25000원정도? 와..대박싸다를 외치면서 4명이 입장했죠

     

    아무도 정확한 시스템을 모른채 입장한터라 저는 언니한테 물어봐야겠다 생각하고서 중간중간 슬쩍 던지면서 물어봤습니다

    태국언니인데 나이는 30중반 정도? 맛사지하나는 정말 잘하더군요

     

    "여기 맛사지하고서 서비스도 하지? 얼마야?"

    "씨익~~~"

     

    계속 묻는데 씨익 웃기만 하는... 이게 안된단 뜻인가 된단뜻인가 헷갈렸죠 

     

    그렇게 시간이 좀 지났는데 갑자기 저보고 바지를 벗으랍니다

    잉?? 뭐지?? 되물었다간 므흣한 기대가 깨질거 같아서 그대로 벗고 누웠더니 엎드리라네요

     

    아로마맛사지엿죠. 근데 뭐 아시다시피 이런 업소에서 벗겨놓고 아로마맛사지를 한다는건 뻔하다 싶었습니다

    역시나 제 떵꼬주위에서부터 슬쩍슬쩍 낭심부분을 건드는게 역시나 싶어서 기대를 하고 있었죠

     

    앞쪽으로 누우라고 하더니 곧휴를 타월로 가리고서 다리맛사지 시작

    이제는 대놓고 스윽~스윽 곧휴를 건드네요

     

    "서비스??"

    "얼만데?"

    "100링깃"

     

    100링깃이면 3만원이 좀 넘는데 무슨 맛사지비보다 더 비싸냐 싶어서 노노를 외쳤죠

     

    "그럼 얼마줄수 있어?"

    "50링깃?"

     

    환율 높게 쳐도 2만원정도 금액

     

    씨익 웃더니 끄덕이면서 이젠 대놓고 오일을 곧휴에 바르고 대딸서비스를 시작

    와..근데 손아귀힘이 세서 그런지 느낌이 강하게 오더군요

     

    제가 꾸욱 참고 있으니 제 손을 잡아 자기 가슴으로 가져가는 언니

    저는 그대로 상의를 올려버리고 가슴을 제 입에 물어버렸죠

     

    흑~하더니 제대로 느끼더군요

    이때다싶어 언니아랫도리를 만지려고 하니 강하게 거부..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느낌은 강하게 오는데 사정이 안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자기도 힘들었는지 갑자기 제 다리 한쪽을 들어올려 자기 다리에 올리더니 

    한손은 대딸을 다른 한손을 제 떵꼬를 공략하더군요

    첨엔 겉으로만 하더니 결국 오일을 듬뿍바르고서 손가락이 진입 ...

     

    전립선 맛사지 + 대딸인거죠

     

    좀 아팠는데 조금 지나니 언니의 능숙한 솜씨로 금새 느낌이 오더군요

    결국 장하게 전사...

     

    " 나 50링깃 더 줘야돼"

    "잉?? 왜?"

    "다른 서비스도 해줬잖아"

     

    잠깐 머뭇거리다가 결국 20링깃을 더 주는걸로 쇼부봤죠

    총 70링깃 2만원이 좀 넘죠

     

    간단히 샤워하고서 나오니 일행들이 쇼파에 앉아있는데

    다들 똑같은 안마로 주문했는데 다들 다른 서비스를 받은 신기한 경험을 했더군요

     

    저는 전린섭+대딸, 다른 일행은 그냥 대딸, 또 다른 일행은 BJ+대딸, 대망의 마지막 일행은 자기 손가락 하나 언니봉지에 넣은채로 입싸

    물론 팁은 다들 다르게 줬습니다

     

    개운하면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호텔로 돌아오니 벌써 저녁먹어야할 시간

     

    저녁엔 조호바루에서 유명하다는 아웃콜서비스 (언니들을 시간으로 끊어서 밖에 데리고 나와 즐기는 서비스)를 해보기로 하고서

    지인이 전달해준 사진들을 보며 골랐습니다

    인도네시아, 태국,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 정말 국적이 다양하더군요

    게다가 중국, 한국 언니도 보이는

     

    가격은 2시간 숏타입 300링깃가량? 9-10만원정도, 8시간 롱타임은 700-800링깃 (약 25만원정도)

    다들 롱타임을 원했는데 저녁 10시부터 된다더군요

     

    그 다음날 티업이 오전 7시라 잠시 고민했지만 

    놀러왔는데 불사지르자는 의기투합으로 4명 모두 8시간 롱타임으로 결정

     

    사진과 언니들마다 다른 서비스, 출신, 몸매 (키, 가슴사이즈) 등을 고려해서 심사숙고해 결정했습니다

    저는 가장 안전빵인 태국언니로, 일행 2명은 베트남, 나머지 1명은 인도네시아 (다들 왠 인도네시아?라고 의아해했는데 이 언니가 대박이었다는)

     

    모두 부푼 기대를 품고서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점심에 먹은 카레가 처음 먹을땐 맛있는데 뭔가 허전하다 싶어서 좀 멀리 떨어진 곳에있는 한식당으로 갔죠

    한국 사장님이 운영하시던데 맛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가격이 생각보단 많이 비싸더군요

     

    암튼 그렇게 대망의 저녁 10시..

    근데 언니들 차비를 더 줘야된답니다. 이건 뭐지..했는데

    택시나 차를 빌려서 오는 경우가 많아서 차비를 따로주는게 일반적이라더군요

     

    우쨋든간에 빨리 오라고 재촉하고서 저희는 호텔방에서 맥주를 마시고 있었죠

     

    언니들이 하나둘씩 도착하더군요

     

     

    음...글이 많이 길어지니 여기서 일단 끊고 잠시후에 2부로 이어가겠습니다

    댓글10

    자마1ㅕ
    자마1ㅕ · 2024.08.10 22:37:14
    필력이...최고입니다
    늦바람남
    늦바람남 · 2024.08.10 06:58:51
    세로운 세계군용. 정보 감사합니다.
    콜가이
    콜가이 · 2024.08.10 06:47:43

    글 너무 재밌게 쓰시네요

    감사합니다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4.08.09 11:52:11

    아까운 첫 발을 대딸로 허비하시다니 ㅜㅜ 

    엠쿵
    엠쿵 · 2024.08.09 08:50:05

    히든싱어 보는줄 알았네요....광고큐

    맨발이다
    맨발이다 · 2024.08.09 00:06:00
    오 재미있네요~~
    찹쌀떡
    찹쌀떡 · 2024.08.08 20:35:45

    오호 재밌네요. ㅎㅎ

    DokgoNoinZ
    DokgoNoinZ · 2024.08.08 19:56:52

    2부가 기대됩니다^^

    다라니공
    다라니공 · 2024.08.08 16:37:28
    저도 기대~합니다
    벙어리냉가슴
    벙어리냉가슴 · 2024.08.08 14:12:04

    2부가 기대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