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어제 4~5시 가량에 보러 갔습니다.
낮 시간대인데도 대기가 좀 있더라구요... 다들 커피 복귀했다는 소식 듣고 보러온듯 ㅎㅎ
한3~40분 기다니리까 들어옵니다. 일 쉰지 7~8개월 됐다고 하는데 저는 거의 1년만에 봤습니다.
머리는 짧은 단발로 자르고 밝은 노란색으로 염색을 했네요. 그리고 살도 좀 찐듯합니다.
물어보니 7~8키로 쪗다는군요 ㄷㄷ 사실 그 전에는 너무 말라서 뼈 밖에 없었는데 오히려 살이 조금 찌니까 더 보기 좋습니다.
언제 복귀했냐니까 한 3일전부터 복귀했다고 하네요. 오랜만에 일하니까 너무 힘들어서 일단 낮시간 출근해서 6시면 퇴근한답니다.
그리고 서비스는 오래 빨아주는건 그대론데 무릎이 안좋아서 그런지 방아찧는 여상은 안해주더라구요.
아 참고로 커피 보실 분들은 대기도 생각해서 5시 전까지는 가야 볼 수 있을 것 같네요.
흠 여상이 안되는게 아쉽네요.... 시작과 끝을 여상으로 마무리할 수 있어서 좋았는데
복귀한 지금도 동일할지는 모르겠는데.. 그전엔 아미파크에서도 불러줬었네요
그나마 프렌차이즈를 가십시오
기가막힌곳은 기사식당인데 화욜입니다
그날은 계란말이가나오며 제육은만들어진게아닌
즉석에서 볶아나옵니다
맛집이라고하기엔 거시기하지만 그동네가 동네인만큼
이정도에 만족하는게 낫지않을까요
그나마 갈비탕집이13000원으로 살짝 착한가격업소라고
지정됨 3개뼈 나옵니다 국물조금주니까
처음부터 국물많이달라고하셔야됩니다
이동네는 맛집찾기 힘들지도
이 언니 보고 나면 행운이 오던데.
평범하게 달림하시고
왕자지는 되도록피하십시오
허벌이어도 기본매너입니다
결국 돈떨어지면 오게되더군요
커피한테 잘해주십시오 여린아이입니다.
전 개인적으로 다방커피는 질색이라
top를 즐겨마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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