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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서울에 와서 서울 휴게텔을 달립니다 저번에 봤던 단이가 자꾸 생각나서 단이를 예약하네요
역시 너무 좋은 매니저 답게 예압이 심합니다 50분 보고 싶었는데 30분 밖에 시간이 안비었다고 해서
어쩔수 없이 30분 예약했네요 역삼역에 내립니다 오는 중간에 가게로 오는 새로운 방법도 발견하고 좋습니다 허허
일정이 조금 문제가 생겨 조금 늦게 도착했지만 실장님이 센스있게 바로 입장하게 해주셔서 좋았네요 센스 굿굿
바로 입장하니 지난번과 같이 문을 두드리자마자 열어주는 단이입니다 성숙하고 손님을 잘 대해줘요
간단한 대화를 나누고 지난번과 같이 단이가 칫솔에 치약을 묻히고 씻으라고 해줍니다 또 단이는 손님이 오는 사이
미리 씻었나 보네요 반듯한 회사원같은 성숙함이 느껴집니다 닦으라고 준 수건으로 꼼꼼히 닦고 미리 기다리고 있는 단이를 봅니다
이렇게 태도가 좋으면 사실 얼굴 몸매 내상이어도 기분 안나쁜데 얼굴 몸매까지 좋으니 매우 좋습니다
다시 정성껏 애무를 받습니다 열심히 해줘서 고맙네요
저도 배려하고 싶어 단이한테 올라가라 안시키고 단이가 편한 후배위와 정상위로 마무리합니다
오래 하고싶어도 30분은 워낙 짧아서 시간 압박을 느끼게 되네요 본능적으로 이제 싸야겠다 싶어서 쌋는데
씻는 중간에 바로 알람이 울립니다 이런걸 보니 직감이 참 신기해요 오래 다니면 대충 맞고
단이가 또 맘도 예쁘게 금방 씻고 나오네요 씻고 나와 단이와 대화합니다 단이는 착하고 사람이 되어있어서
그냥 그런 사람과 대화하면 마음이 힐링이 되네요 제가 디저트 마지막 방문이 10일 전인데
10일 전인데도 저에 관한걸 기억해주고 저를 좋게 봐주니 참 좋습니다 시간이 참 빨리 가네요
그녀와 계속 대화하고 싶지만 알람이 울려서 다음을 기약하며 마무리합니다
사람대 사람으로 힐링받은 시간이었습니다 여러 곳을 달리며 처음은 외모를 보지만
외모만 맘에드는 매니저는 몇번 안보는것 같아요 인성이 잘되어 있어서 또 찾고 싶은 매니저입니다
좋은 달림에 감사합니다 월세도 비쌀텐데 번창하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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