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다녀오신 고수분들에 정보를 적극 활용해 8일간
1일 1떡에 다리풀리는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감사합니다.
아무것도 모르고 헤딩하셔야 하는 분들을 위해 간단하게 적어보겠습니다.
- 택시는 무조건 inDrive를 사용하세요.Loca 보다 1/3쌉니다.
원하는 가격을 적어 차를 찾으면 딜이 들어오는데
싼가격 좋은차 거리등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현존하는 중국전기차는 전부 타본 느낌입니다.
- 일명 원두막을 다녀왔습니다.총라오 라고도 하지요.
markll 메콩호텔 근처에 있는 유명한 곳입니다.
6시 정도에 가셔야 합니다.그전에는 영업도 않하고 사람이 하나도 없습니다.
술과 음식값은 5만킵 15만킵 사이입니다.비싸지요.
라이브카페 식에 아주 큰 식당인데.
알아듣지도 못하는 라오스 통기타 노래를 듣다보면 졸립니다.
7시가 되면 아가씨들이 하나둘씩 출근을 하는데.
마음에 드는 아가씨가 있으면 12시방향과 6시방향에 무리지어 있는곳에 가서
직접 델구와 테이블에 앉히면 됩니다.가격은 모르겠습니다.
얼굴이 좀 두꺼워야 할거 같아요 아가씨 데려올때 시선이 다 꽂힙니다.
그래서 저는 밥만 먹었지요.
저도 그랬지만 보통 일단 앉히면 번역기 돌려서 딜하고 델구나가서
떡을 쳐야지 생각하시는데.사실상 힘들다고 합니다.
딱 봐도 쉬워 보이지 않는 아가씨들이긴 한데...아주 운이 좋으면
나가는 아가씨를 만날수도 있다고 합니다.
자신에 눈썰미와 촉이 좋으면 도전해보세요.
- 변마 가정식 333마사지 or 999마사지
비엔티안 시내는 역시 마사지가 많습니다.
보통 로컬마사지는 8만킵 10만킵 시작입니다.
외국인 상대는 15만 20만킵이 많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원하는 마사지는 이런게 아니죠.
구글맵에 333마사지 검색하면 비엔티안 외각에 하나 나옵니다.
현지인들이 사는 작은 마을같은 느낌인데 가다보면 999마사지도 하나 나옵니다.
일반집같이 생겼고 방 형태로 되어 있습니다.
의미없는 기본마사지는 10만킵 떡은 100만킵을 부릅니다.
깜짝 놀래서 즐~ 하고 나왔는데.
같이 가신 형님은 떡 마사지임을 아시고 가서 홀딱 벗고 마사지 받았는데.
제가 그냥 나가서 마사지만 받고 나오셨는데.아가씨 얼굴이 무서웠습니다.
여기서 포기할 제가 아니기에 우연하게 찾은 변마를 하나 소개해 드리면
유명한 황금사원을 택시를 타고 가시면 도착하기직전 길 옆 오른쪽에
마사지집이 딱 하나 있습니다.거기가 변마입니다.
70만킵 부르는데 50만 부르시면 50아님 60입니다.
능력 부족으로 찾은게 이게 다 입니다.
- ktv에서 매일 아가씨를 만났습니다.
가격은 테이블비 맥주랑 안주 깔아주고 2인기준 100불
아가씨 100불 총 300불 들었습니다.
1인당 150불 비용이 들어간다고 보시면 됩니다.
저도 120 150사이 보면 된다고 알고 갔는데 그렇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유명한 메콩캉 호텔 1층에 있는 ktv는
중국인이 운영해서 1인당 170정도 장점은 아가씨가 많다는것.
한국인이 운영하거나 작은곳은 10명 많아야 20명입니다.
- 아가씨 특징
보징어 2명 만났습니다
하나는 겨드랑이 냄새까지 위아래로 날 죽였습니다.
체크포인트이자 고민하실 부분은
나이가 너무 어립니다.
16세도 있었고 보통 18 19 20이 제일 많습니다.
한국분들 기피하는 경향이 있어서 나이 속여 내보내는 경우가 많습니다.
들은 이야기로는 마담이 어린 친구들 데려올때 부모에게 뭘 작성해서 받으면
일도 하고 문제가 생길일이 없으니 걱정말라고 하는데 그렇답니다.
저도 너무 어린거 같아서 나이 올려 만난게 22 23.......
그리고 어린애들은 100% 친구생일 드립으로 집에간다고 징징...
그리고 장점이란걸 하나 적자면
중요 부위가 작아요....작아도 너무 작아서...
콘돔도 안가지고 오는 애도 있습니다......;;;;;
- 라오 업소녀들 동선
ktv출근 초이스 불발 나이트
총라오 출근 KTV호출 초이스 불발 나이트
내가 젤 어디서 봤더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 마치며
여행자 거리를 가도 사람도 별로 없고
문연 가게가 없어 점심 한끼 먹기가 힘들었습니다.
저녁장사 잠깐하고 사라지는 시스템이라
5시 이후 되어야 활기가 조금 느껴집니다.
물론 난 더워도 괜찮고 현지인식으로 먹을래 하시면
가격도 싸고 맛도 괜찮은 작은 가게도 많습니다.
카페가 굉장히 많은데.배고프면 카페가세요.
라오는 카페에서 모든걸 다 팝니다.
개인적으로 또 한번 갈 생각입니다.
사람들이 착하고 말투도 asmr수준으로 간질간질해서 좋습니다
부디 가족이나 연인과 라오스 여행을 가시 마시길 추천드립니다.
그냥 가서 헤어지거나 할거 없어서 쌍욕먹고 오기 딱 좋은 나라입니다.
우리가 원하는 온리 그 목적이면 강추드리며 마칩니다.
저는 같이간 친구가 현지여친이 있어서 그애친구 데려와라해서 같이 놀았고, 렌덤 픽업은 라옹다오 다녀온게 다네요..
라옹다오는 긴밤 100만낍이었는데 성인이 없습니다.. ㅠㅠ
괜찮은 애들 좀 있었는데 문제는 몽땅 민짜..
별로 맘에는 안들지만 파파상이 19이라해서 데리고나온 애도 나중에 17이라고 이실직고하네요.. ㅡ.ㅡ
그리고 분명 긴밤으로 데리고왔는데, 한번하고나니 돌아간다고 징징.. 원래부터도 별로 맘에드는 애도 아니었고 나이도 알고나니 더 하고싶은 맘도 안생기고.. 그냥 보냈는데, 친구넘이 데려온 애는 방에 들어오자마자 한숨 자더니 깨서는 그냥 가겠다고 징징~ 이런 뭔 썪을.. 못가게했는데 이미 빈정상해서 안스는 바람에 결국은 한번도 못하고 보냈다고... ㅡ.ㅡ
그래도 재미있었던 일정이었습니다 ㅎㅎ
미짜에 환장한 사람이면 좋겠지만 넘 위험해보이네요 ㄷㄷ 징어에 겨드랑이까지 ㅋㅋㅋㅋ 어우 상상도 하기 싫다 진짜 ㅋㅋㅋㅋ
일주일 가량 총비용 어느정도 드셨나요?
같습니다
어려서 질 모른다
이 악물고 참는다
꿈틀꿈틀 둰다
20대 중반만 되도 반응이 다릅니다
어린애는 거르세요
라오스는 그냥 싼맛에 골프 좀 치고 유흥즐길 목적아니면 갈 일이 없는 국가죠
가보면 아시겠지만 여기 사람들은 대체 뭘하면서 놀고 즐기나 싶을 정도고
이 사람들은 뭘해서 밥벌어먹고 사나 싶을 정도로 대부분이 많이 열악합니다
언니들은 그냥 돈벌러 나왔지만 뭔가 더 벌어보겠다는 의지를 가진 언니들은 아주 극히 드물고
그냥 돈 줬으니 시간은 채워주고 옷은 벗어준다는 식의 서비스마인드를 가지고 있죠
정말 아주 괜찮은 애들은 주변 다른 국가로 넘어가서 더 많이 주는곳으로 이미 옮겨갓다는게 로컬에 사는 사람들 얘기더군요
마지막으로...절대 미짜들 건들지 마세요. 마담이든 지인이든 괜찮아괜찮아 하는 말에 넘어갔다간 정말 뜻하지 않은데서 골로 갈 수 있다고 합니다
매번 말하지만 라오스나 그 주변국가에서 유흥을 즐기실거면 제일 안전빵인 태국언니들을 찾으심이..
술도 안먹고 맨정신에 놀아야 하는 전 괜찮았습니다
새로운 정보 많이 얻게 되어 추천드립니다.
가족, 연인과 함께 떠나는것도 나쁘지 않습니다.
단, 비엔티엔 빼고 방비엥+루앙프라방으로
이렇게 말은 했지만 가족끼리는 잘 모르겠네요..~
픽업해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거 쉽지 않다는거 공감합니다.
저는 마크투에서 초이스 했었는데 거기도 2차 나가는거는 거의 안보이고
안에서 같이 술마시는 정도만 하는거 많이 봤던 것 같습니다.
나이 어린 친구들이 진짜 많고 현지인 소개 받으면 6~70만낍 내에서도 해결 가능한것 같기는 합니다.
나이트에서 쇼부보면 대충 100만킵 정도 생각하면 될것같구요.
택시 로카만 불러봤는데 다음에 가면 어플 다운받아보던지 해야겠네요~
뭔가 마음이 내키지가….
라오스 안가봤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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