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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말 친구들 4명이서 신사동 이자까야에서 술을 먹다 급 달림신이 와서 8시전 입성코자^^여탑 소개로 연락드렸습니다.
식당 앞으로 차를 보내주셔서 시원하게 잘 타고 가서
미러초이스 순식간에(4명다 1분도 안걸림) 초이스하고
진짜 즐겁게 술 마셨네요.
마인드도 좋고 서비스도 좋고 너무 즐거운 경험입니다.
한달에 한번씩 정모하기로~~
8시전 가격은 너무 가성비가 좋네요.
마무리 하고 나와서 언덕위 우측 순대국집서 3차하고 귀가했는데 11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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