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악관 저번 금요일에 갔다 왔습니다.
10시 정도 들어갔는데 일단 남자들 많았습니다. 여성에 비해서요
10시에 들어갈때 간신히 들어갔습니다. 이래서 남자들 미리 왔구나 생각이 들었구요
여자들 10시 되니 점점 자리가 차더군요
좀 제가 가끔 백악관 갑니다.
아는 죽순이 2팀하고 인사.. ㅠㅠ 뻘쭘
춤추는 애들 도 보이고 그리 탐방
나이는 40대 초반 여자들이 많더군요
전 40대 후반이라고 속이고.
잘 안되더군요
그럭저럭 놀다가 여기 백악관은 웨이터가 랜덤이라서
극복할 방법은 팁을 많이 주는건데
전 만원주고 땡 했습니다 ,
그래도 잘 버티고 놀았습니다 ㅎㅎ
일단 유흥 좋아하고 여자들 잘 맞춰주면 평타 이상으로 건질수 있습니다
물론 호구당하지 않게 여자들 잘 판단하셔야 합니다..
여기서 산부인과 의사만나서 이차가서 노래방 여자화장실에서 뒤로했던 기억이 두번만나고 술값한번도 안내서 아듀했던 기억이있는 구장 여기는 룸가면 버림당하고 맥주부스가 최고인 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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