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성 중위 젠틀남입니다.
주말 토요일 일찍일어나 자격증공부하고 집에서 쉬는데
부모님은 놀러가고 집에서 빈둥대다가 어플 즐챗을 다운받습니다.
여자들이 없네요. 정말없습니다.
그러던중 여자가 보입니다. 26살 차간단으로 나오네요
대화를 해보니 1-9로 하기로하고 차시동걸고 출발
길동 땡땡피자 앞에서 봤는데 이쁘게생겼네요.
나이는 26살이랍니다.
내가 만원더줘서 10만원 줄테니 팬티좀 벗어달라고 했습니다.
이유는 팬티냄새맡으면서 사까시받으려고 그러니 알았답니다.
지하 주차장에 차대고 뒷자석에가서 바지내리고 처자는 팬티내리고 시작합니다.
팬티냄새를 맡은데 짜릿한 냄새는 안납니다.
처자 사까시를 하는데 침이 많네요.
제가 자지에 물기가 있으면 고추에 힘이 안납니다.
그래도 집중하며 처자입으로 발싸
나름 만족했습니다.
그나저나 이젠 조건시장이 무너졌네요
처자들이 너무없고 죄다 게이 바텀새끼들밖에 토나옵니다.
아무튼막상 처자랑 간단하고 차타고 돌아가는데 기분이 엄청 좋지는 않고 뭐랄까 돈이 빠져나간 기분밖에 안드네요
가격이쎄긴하네요
꼴림조건현타꼴림조건현타 의 반복...
그러다가 왜 내가 돼지빕값을 주고있지 하는 각성을..ㅋㅋ
글쵸...배설의 의미로만 보면 바리가 젤 낫죠. 근데 조건은 뭐랄까 DREAM SALES 라고 해야하나....소정의 비용으로 풋풋하고 어여쁜 때묻지 않은 민간인을 만난다 라는 설레임을 갖고 어플을 기웃거리나 실상은 참담...ㅠㅠ 물론 잇긴 있죠 확률이 아주아주아주 낮아서 그렇지 ㅠㅠ
모든게 오르는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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