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후기글도 봤었고 예전에 회원분 1명이 추천해주셔서 리스트에 넣어두기만 했었다가
오늘 급 다녀왔습니다.
주차는 근처 박달시장 공영주차장에 하고 3만원만 꺼내들고 들어가봅니다.
일하시는분 사장님 한분 계시네요. 선택하고 말고 뭐 그런게 없습니다.
들어가서 얼굴보고 아...그냥 나갈까 싶었습니다.
얼굴 보아하니 못해도 70대는 되실것 같습니다.
서비스 받으러 왔냐고 물어보고 콘돔이랑 챙겨들고 오네요.
사실 그냥 느낀점으로만 말하자면 돈 받고 섹스해도 모자랄것 같습니다.
뭐 서비스가 나쁘다거나 그런건 못느꼈고 그 좁아터진 쇼파의자에 누워서 열심히 삽입해봅니다.
콘돔 낄거냐고 물어보길래 잠깐 고민하다가 안끼고 그냥 하자고 얘기해봅니다. 왠지 콘 끼우고는 도저히 사정을 못할 것 같아서요.
근데 얼굴이랑 볼수록 계속 전투력이 떨어지는 기분...
계속 삽입하는데 사정을 못하니깐 손으로 열심히 흔들어줍니다. 저는 손으로 열심히 골뱅이를 파봅니다.
여상위로 하려고 올라오시라고 말했는데 본인 몸 가누기도 힘들어 하십니다...하하핳...
좁은 공간에서 도저히 자세가 안나와서 뒤돌라고 하고 후배위로 열심히 넣어봅니다.
이렇게는 아무래도 끝나지 않을 것 같아 다시 누워보라고 하고 열심히 삽입해봅니다.
골뱅이, 가슴, 키스 다 허용입니다. 보빨은 할 엄두가 안나서 하지는 않았습니다.
3만원에 물 한번 빼기는 나쁘지 않겠으나 과연 다시 재방문할지는 모르겠네요.
요구르트만 3개 먹고 가보겠다고 인사하고 나왔습니다.
새로운 시도를 다양하게 경험해보는 분들은 한번쯤은 추천드려보고
얼굴, 몸매 등등 다양한 이유로 꼬무룩이 오시는분들이라면 비추하고 싶습니다.
그냥 돈 모아서 예쁘고 젊은 보지나 따먹으러 가던지 해야겠습니다.
오피 안간지도 오래됐는데 오피나 가봐야겠습니다. 키스방도 후기글이 많이 올라오던데 궁금하기는 하네요.
7월 마무리 잘하시고 즐달들하세요..~
추천은 안눌러주셨습니다만...ㅠㅠㅋ
추천 감사합니다 ㅋㅋ
제가 심각한 변태인지 후기 읽는 내내 급꼴림이 식지않네요 추천드립니다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참고용으로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호기심이 생기는군요
재방문의사는 없겠지만 시도는 해보고싶네여
근데 정말 호기심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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