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두 휴가라서
그냥 가려다가
가연 봤음
자꾸 춤춰서 부담스러움
이 사람 노콘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콘돔을 안가지고 다님
젤을 안발라서 뻑뻑하고 떡감도 별로임
성격은 매우 좋음
그냥 나름 열심히 일 함
외모는 동네 아줌마 정도 되는데 뚱뚱 통통 둘 다 아님
얼굴은 신경 쓰일 정도는 아니었음
아줌마들 많이 상대하는 일 하다보니까 내 기준이 좀 낮긴 함
옥순은 누군지 잘 모르겠고
요리연구가 살 많이 빼면 그 모습 나올 것 같음
여관바리들 여기 눈팅한다는데
만약 본인이 보고있다면
콘돔만 착실하게 사용해도 재방문 손님 많이 늘 것 같으니까
콘돔이랑 젤은 가지고 다니셨으면 좋겠음
지금도 신규손님 많으니까 이런 소리 들어도 바뀔 지 모르겠네
예전에 아미파크에 장미가 떡감이 진짜 좋았는데 아직도 해요?
제대로 소름이네요
바리를 그렇게 많이 다녔는데도
그냥 전체적으로...안맞았나 봅니다
야 얘들아 60대할매랑 하려면해라는 어느분댓글 있는데 그말이 이제야 빛을 발하네요
저도 은근만류했다 븅 신 소리까지 들었네요
보지에 딸딸이 치고 말지 절대 안박음
라고해도 믿겠는데
삼화에 사랑이도 한번 보세요
훨씬 날거예요
장미 ㅋ 허벅지인가 문신있죠
몇번보면 옆에서 힘들다고 징징거렸는데
지방으로 갔다는거 같네요
밤에가면 계시던 부천 경남장 주인할머니 아시는분들 많을겁니다
그 주인할머니가 십여년쯤 젊어지신 모습
저도 놀랐네요
후기 보고 갔는데 왜 한번 보고 안 찾게 되는지 아실겁니다
할매잖슴! 직접본건 아니고 아는분들은 무슨뜻인지 알것임
이분 고추에 뽀뽀 안햇으면ㅠ 덕분에 고추에 자국 몇일 갔음 ㅠ
극단적 표현이지만 자지에 고름이나 물집같은거 보여도 걍 ㄱㄱ한다는거 아님?미개한것도 아니고 한국여자 맞아요?ㅋ
내상계바리가 확실한것 같은데요
그러는듯
동감합니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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