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해외탐방라오스 마사지, 가라오케 후기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라오스 클럽 내상 후기에 이어 마사지, 가라오케 후기 남깁니다.

    마사지 샵 이름이 변경되었고, 위치도 기존 위치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이동했습니다.

    근데 길 거리에서 남성을 위한 마사지 서비스 라고 크게 간판 보여서 찾기는 쉬울것 같습니다.

    우선 가게 크기가 확장되어졌고, 섹스룸이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그냥 칸막이만 쳐져 있는 마사지 받는 곳에서 연애하는거였는데

    연애할 수 있는 방이 새로 생겼습니다. 방 안에 샤워할 수 있는 공간도 생겼네요.

    그리고 다른 변경 사항들을 얘기하자면 우선 가격이 좀 창렬(?)스러워 졌습니다.

    작년에 갔을때 기본 연애가 30달러였는데 이번에 가보니 40달러로 인상되었습니다.

    그리고 긴밤 서비스가 있었는데 그것도 사라졌네요.

    가성비로 가기에는 좀 애매한것 같고, 그냥 물 빼고 싶은데 찾을 곳이 없다 하면 가기 괜찮은 곳 정도로 변경된것 같습니다.

     

    그리고 여기 좀 당황스러운게 마사지 샵 문 열고 들어가면 언니들이 일제히 쳐다봅니다.

    마치 내가 동물원 안으로 들어간 그런 느낌이 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 총 2번 물 빼고 왔는데

    참고로 여기 마사지는 그닥 잘 하는 편은 아니라서 마사지 받을거면 다른곳 추천드리고

    가볍게 물빼러 가는거 정도만 추천드립니다.

    언니들은 전체적으로 다 어려보입니다.(그냥 애들 같아요...)

     

    처음 방문했을때 마사지 받고 선택하기 전에 1명이 계속 아이컨텍을 시도하길래 그 처자를 선택했습니다.

    뭔가 흥이 많은 친구네요. 엄청 슬랜더인데 가슴은 좀 있고, 신나서 춤도 추고 그러네요.

    같이 샤워하러 들어갔을때부터 엄청 똥꼬 발랄한 친구였습니다.

    나름 만족스러운 사정을 해서 이름 물어보고 다음에 다시 온다면 이 친구를 불러야겠다 하고 돌아섭니다.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 다시 한번 방문합니다.

    클럽에서 연이은 실패로 물 뺄 곳이 필요했었죠.

     

    2번째 방문했을때는 마사지는 안받고 바로 연애를 하려고 했는데

    이런 젠장? 저번에 봤던 그 친구가 안보입니다. 그 친구 이름 얘기하면서 없냐? 물어보는데

    남자 사장이 중국인인데 잘 못아듣습니다.

    그래서 아 망했네 생각하고 있는데

    어라? 작년에 봤었던것 같은 친구가 눈에 띕니다.

    작년에 키스할때 입술 물어뜯고 아주 적극적인 친구였는데 사실 긴가민가 했습니다.

    그 친구 픽해서 방에 들어가서 샤워하려고 옷을 벗는데

    작년에는 몰랐는데 말랐는데 가슴도 말랐는지 가슴이 어째 할미 젖이 되어버린 느낌이네요...?

     

    여차저차 연애에 돌입합니다.

    이게 확실히 얼굴은 헷갈려도 보지는 까먹지 않는 모양입니다?

    키스를 하는데 입술을 물어뜯습니다.

    아 이 친구가 계속 찾던 그 친구가 맞구나!

    시원하게 발사하고 이번에는 이름도 물어보는걸 까먹지 않습니다.

    이후에 다시 라오스에 방문할지 모르겠지만 지명을 만들어두는건 필수죠.

     

    마사지 간략하게 정리해보겠습니다.

    장점: 클럽가서 노력하지 않고 쉽게 물을 뺄 수 있다. / 처자들이 전체적으로 어리다.

    단점: 가격이 너무 많이 인상되었다. (기존 30달러->40달러) / 라오스 처자가 아니다?(번역기 돌리면서 대화하는데 태국처자더군요.)

     

    마사지 글이 길어서 가라오케 후기는 짧게 남기겠습니다.

    마크투라는 식당겸 가라오케겸 클럽겸인 곳을 갔습니다.

    가라오케가 막 우리나라처럼 시설이 좋고 그런건 아니고

    그냥 식당 한 편에 노래할 수 있는 룸 식으로 만들어 둔건데

    노래방비만 시간당 10만킵(당시 환율기준: 시간당 5,500원 정도) 였고

    1시간 정도 노래부르고 있는데 푸싸오 불러달라고 했는데 안오길래

    왜 안오냐? 다시 물어보니 제가 직접 가서 픽업을 해오는 시스템이더라구요?

    일하는 처자들이 한곳에 모여 있는데 가서 맘에 드는 친구 픽업해 오면 됩니다.

     

    저 10만킵이 TC 포함금액인지는 모르겠어요. / 나갈때 처자한테 팁은 20만킵 주고 나와서

    라오스에서 느낀거지만 대부분이 한국말, 영어 거의 못합니다.

    그래서 주로 번역기로 대화하다보니 당연히 심도깊은 얘기를 거의 못하고

    술게임도 그냥 가위바위보 정도로 술만 주구장창 마십니다.

    몇 시간 놀다가 끝이 보이지 않는 싸움 같아서 이 친구한테 너랑 자고 싶다 라고 돌직구 날렸는데

    처음봤는데 어떻게 그러냐 뭐 그런 상투적인 답변이 돌아오더군요.

    그러고나서 본인 친구도 불러도 되냐 물어보길래

    작년에 2명이랑 놀았었는데 어차피 진도 안나가는건 매한가지라 그냥 싫다고 얘기했습니다.

     

    가라오케에서는 그냥 한국 노래방처럼 대놓고 주물딱 대지는 못했고, 허벅지랑 손만 쓰담쓰담 하다가 나온것 같네요.

    제가 기술이 없는거일수도 있지만 제가 경험했던 기준으로 마크투 노래방에서 뭔가 2차를 나가려면

    자주 여러번 보거나 돈을 더 써야 가능하지 싶었습니다.

     

    논외로 라오스 현지 친구가 있는데 자기가 여자 소개시켜주냐고 여러번 물어봤는데

    거절은 했지만 그 친구한테 그냥 받아서 할걸 그랬나 싶기도 했습니다.

    17살인데 1시간에 6~70만킵이면 된다고 말했는데

    다음에 가면 슬쩍 물어보던지 해야겠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이후에 라오스 가시는분들은 간략하게 참고만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18

    선예조아
    선예조아 · 2024.08.09 11:43:01

    결국 태국이면 그냥 태국가는게 나을것 같네요. 그래도 재밌네요. 소개 받는 후기 기다리겠습니다 ㅎㅎ 

    엠쿵
    엠쿵 · 2024.08.10 09:58:17

    이후에 언제 라오스에 다시 가게될지 모르겠지만 노력해보겠습니다...하핳...

    마지막날 다른 처자를 소개 받고 왔습니다. 99년생..~

    이 처자는 전혀 유흥과 관련되지 않은 처자라 그냥 페북 메신저로 가끔 연락만 하고 있는데

    이후에 뭐가 있으면 후기 남겨보겠습니다.

    다라니공
    다라니공 · 2024.08.05 21:11:35
    아직 라오스 가보질 못했는데 후기보니 유흥이 아직 열악한가보네요
    엠쿵
    엠쿵 · 2024.08.05 21:13:23

    태국이나 베트남만큼은 안될거에요~

    비건전주의
    비건전주의 · 2024.08.02 17:33:07

    정말 현실적인 후기네요

    라오스가면 어린애들은 엄청 많은데 서비스 좋은 언니는 극히 드물죠

    그리고 얘기하신 것 처럼 괜찮다 싶으면 대부분 태국애들입니다

    그냥 가격 싼맛에 보는게 라오스 언니들이라 생각하면 될거 같아요

    캄보디아도 비슷

     

    그리고 라오스에선 영어보단 중국어할줄 아는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엠쿵
    엠쿵 · 2024.08.02 21:36:16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그러게요 한국어는 고사하고 영어하는 처자도 가뭄에 콩나듯이죠..~

    물론 그렇다고 제 영어 수준이 높은것도 아니지만서도...하하핳

    또하나의삼촌
    또하나의삼촌 · 2024.07.31 20:04:35

    태국이 더 돈 많이 벌거 같은데.. 라오스까지 점프뛴건.. 왜? 이해가 안되네요.

    엠쿵
    엠쿵 · 2024.07.31 21:56:22

    라오스랑 태국이 메콩강 하나 건너면 바로 국경넘을 수 있어서 그럴수도 있을듯 합니다..~

    뉴통합챔프
    뉴통합챔프 · 2024.07.31 15:59:41

    필리핀- 태국- 베트남에서 이제 슬슬 라오스쪽으로 옮겨가는 추세 같군요

    엠쿵
    엠쿵 · 2024.07.31 21:54:20

    라오스가 꽃청춘에 나온 이후로 직항 생기고

    가는 사람들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형성된것 같습니다~

    돼지력무한상승
    돼지력무한상승 · 2024.07.31 09:24:16

    베트남보다는 가성비가 좋긴한데 아이들상태는ㅎㅎ  놀랄만해요 시골에 아무것도모르는 어린애들 데려다놓은느낌이더라고요 가라오케 5군데 가봤는데 거이다 그래요 ㅎㅎ 애들이 엄마화장품 바른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엠쿵
    엠쿵 · 2024.07.31 11:27:41

    공감합니다 애들 정말 그냥 애기애기하죠 ㅋㅋ

    화장도 많이 어설프고

    찹쌀떡
    찹쌀떡 · 2024.07.30 20:04:54

    그래도 베트남보다는 가성비가 되는 듯 하군요.    ㅎㅎㅎ

    엠쿵
    엠쿵 · 2024.07.31 11:24:42

    제가 베트남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지만

    아무래도 라오스가 더 후진국이라 그럴것 같습니다~

    안양발발
    안양발발 · 2024.07.30 12:46:53
    1월에 라오스 가는데 좋은 정보 입니다 감사합니다
    엠쿵
    엠쿵 · 2024.07.31 11:23:09

    여행가기 좋은 시기에 가시네요~

    DokgoNoinZ
    DokgoNoinZ · 2024.07.30 11:06:42

    정보성 후기 감사합니다.

     

    만나신 분마다 어느 부위는 아쉬움을 진하게 남기시는군요. ^^

    엠쿵
    엠쿵 · 2024.07.30 11:50:03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아무래도 말이 안통하니 아쉬움이 항상 남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