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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여탑에 와서 글써보네요.
8일이란 긴 휴가를 쓰고 집에 있기 심심해서
늦은 저녁 인천으로 드라이브를 하다 유진이 생각나서 가보았습
니다.
늦은 저녁엔 항상 볼수있는 커피를 보려 했는데 커피가 없네요..
장기휴가랍니다. 누구있냐고 물으니 모르는 이름밖에 없네요.
그나마 끌리는이름 나미로 정합니다.
근데 액면가는 좋게봐주면 50중반이고 60대까지로도 보일만한
액면가입니다. 이런 사람이 커피 비누랑 같은 돈을 받는다니...
몸매는 진짜 딱 나이먹은 몸 입니다. 뱃살은 그리 많진 않은데
살이 쳐지니깐 보기가 안좋네요. 기본 삼각애무 해주는데 빨아
줄땐 그래도 열정있게 빨아줍니다. 정상위 하다가 여상으로
어찌저찌 마무리 했는데 현타오네요.. 5만원 잡고 딸쳤으면
5만원 버는건데.. 그냥 급달림 세금 냈다 쳐야죠 뭐. 유진은 오전
오후 외엔 가면 안되는 듯 싶습니다.
위추드리며 후기 잘보고 갑니다.
시기상 현재 나이로 일할수 없는 60대 ㅊㄴ들이 지들 늙어서 일할수 없는데 끝까지 포기못하고 지들안불 러준다고 신고를때리는데
황당하게도 나이대때문에 동시다발적으로 여러지역에서 신고때리게되서 잠복결재기준을 바꿨다네요
딸치고 떡사먹지
ㅋㅋㅋ ㅋㅋㅋ
이름에서 점하나만 빼면 그게 바로 님의 심정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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