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반도 더 된 썰입니다.
기존엔 서울방향 신갈정류장에서 활동하던 아줌마들이
신갈정류장 주차해두는곳에 탄력봉이 설치된이후
차량들이 주정차 할 수 없어서 그런지
서울톨게이트 빠져나와 있는 주차공간에서 영업을 하네요.
당시에는 2명이었고, 1명은 트럭아님 안하고, 1명은 승용차도 같이 하는사람
차 세워놓고 시동끄고 카톡하는데, 문이 열리면서 커피한잔 할거냐고 하네요.
뭔 커피요 하고 물어보니, 커피도 마시고 연애도 하고.
알았다고 하니 조수석에 탑니다.
입이나 손으로 3만, 넣고 하는건 4만..
커피달라니 지금 보온병에 물이 모자르다고 가방에 차가운 박카스를 주시네요.
차가워서 패스
4만원 지불하고하니
두 앞좌석 사이를 통해 뒷좌석으로 이동
상탈도 없이 하탈만 하고 바로 시작합니다.
준중형차인데, 저는 좀 불편했네요
어찌저찌 끝냈습니다.
나이는 50후 60초쯤 되보이고 인상은 참 강해보입니다.
아줌마 가방에서 참 별게 다나옵니다.
키친타월, 젤, 물티슈, 쓰레기 담을 봉투. 박카스, 커피믹스 담은 봉지... 보온병.. 종이컵.
키친타월로 닦고, 물티슈로 닦고, 다시 키친타월로 닦고 뒷좌석 통해 내리네요.
전 다시 앞좌석으로 이동해서,,, 자리떴습니다.
신갈정류장 있을때 19년도쯤에 몇번 했었는데,, 12년도에도 있었고.,.
참 오래 합니다.
그냥 카섹하는 재미?, 굳이 시내로 들어가서 주차하고 뭐하고 하는 그 시간 귀찮음 때문에 찾았던건데
작년 1월 이후로 가본적은 없어서,,
아마도 아직도 할겁니다.
여름은 위생문제 좀 찝찝해서 전 주로 겨울에 접견했어요.
걍 현타 감안하고,, 호기심에 가보실분들은 가보셔도 괜찮습니다.
그분 완트에요
남산소월길 드라이브 하로 가끔가는데 와씨.... 남장여자들이 너무 말걸어서 기겁했다능... 그뒤로 여자랑 감...
완트에요?? 헐.........
어쩐지.. 남상 느낌 나던데
아닐듯요. 걱정 ㄴㄴ요
트젠들 나이들면 홀몬주사 안하고 그러면 남자로 돌아옵니다. 근데 그럼 그냥 남자임요. 구분가능해요.
그냥 늙은 퇴물 만나신거임.
잼있네요 ㅋㅋㅋ
재미있는게 참 많네여 ㅋ
네 ㅠㅠ 노콘으로......
네 감사합니다
우리가 상상하지도 못한것들도 많아영
시간대가 대충 어떻게 되었죠?
9-10시되면 나오는데 전 11시 넘어서 갓엇어요
오호 신기하네요
몇년전에 알고 신기했어여
세상은 넓고 유흥은 다양하네요 ㅎㅎ
다양해요
어디지역은 산새아줌마 이래갖고 산에서 해여 ㅋㅋ
오...산섹 ㅋㅋ
돗자리 들고 다니나보네요 ㅋㅋ
무슨 기모노 같아요
그정돈 아니에여 중간정도
옮긴지 2년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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