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사단장입니다.
본 후기 작성에 앞서 7월 4차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감사인사를 드립니다.
공주아로마는 예전부터 줄곳 방문하던 업소이고, 단비는 오늘로써 세번째 보는듯 합니다.
단비하면 공주아로마 공주아로마 하면 단비 이렇게 딱 떠오르는 ACE로써, 오랜시간 라인업에 올라가 있는 언냐이구요~
항간에서는 인,부천 3대장에 이은 5대장에 한명으로 단비를 꼽는 사람들도 많이 있었었네요. 물론 과거썰 입니다.
+1의 페이이지만, 사실 전혀 +1이 아깝지 않은 단비언냐라는거 이미 보신분들 잘 아시리라 생각됩니다.
중국언냐이지만 한국말도 꽤하고, 키도 크고 늘씬하지만 그에반해100% 완벽한 사람은 없듯이 가슴은 좀 약한편입니다
오랫만에 더 날씬해진 단비, 반갑게 인사를 나누고 시작되는 뒷판 마사지~
부드럽고 따스한 손길이 예술적이네요. 정말 마음까지 편안하게 느껴질 정도네요.
아주 스무스하게 자극없이 정말 부담없고 편안한 릴렉스감을 느낄수 있는 마사지를 선사합니다.
와꾸에 특화된 단비지만, 사실은 굉장히 부드럽고 나긋나긋한 언냐입니다.
가볍고 말이 많은 스타일도 아니면서도, 상당히 잘 받아주고 뭐랄까요 무튼 나긋나긋 편안합니다.
마사지에 이은 뒷판 애무가 이어지는데 항까시를 정말 꼴릿하게 혀로 낼름낼름 항문 주름을 핥아주네요.
도저히 참을수 조차 없는 풀발상태가 이어져서 안되겠다 싶어 눕히고 역립합니다.
무성하고도 밀도높은 자연산 수풀 사이를 벌리고 보빨시전~
바로 이어지는 하비욧을 통한 두 허벅지 사이로 플러그인... 부드러운 키스를 통한 피니쉬를 향한 여정 가봅니다.
아니 근데;; 그리 길지 않은 시간에 사정 명령이 두뇌에서 지시가 내려오고 맙니다.
단비와의 키스를 나누며. 거룩하고도 웅장한 그리고 성스럽고도 영롱한 사정신음과 함께
그녀의 두 꿀벅지사이로 마지막 한방울까지 모조리 다 싸지르고 말았네요.
간만에 어마무시한 사정량에 그녀 또한 깜짝 놀라고 말았네요 ㅎㅎ
내상없는 언냐로써 무조건 추천드릴 수 있는 언냐입니다.
물론 호불호는 있겠지만, 대부분 단비 접견하고 내상이나, 즐달 못했다는 사람은 저는 아직 못봤네요.
단비 아직도 못 보셨거나 고민이신 분들은 편하게 한번쯤 접견하시길 바랍니다.
끝으로, 7월 4차 이벤트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관리자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리며 후기를 마치고자 합니다.
모두 즐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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