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에서 송링 4시에출발 6시에 도착해서 그린우드 바로 입성햇음 주인아줌 보고 아 저번에 내가 잘못봣구나 속으로 생각하면서 가을이 잇어요 하니깐 6시반에 나오는데 대기하는 사람이 많아 8시에 오라고 해서 5만원 미리 주고 차에서 대기타다 오거리인지 사거리인지 모르는 근처 콩나물국집에서 쭈두미볶음밥 먹고 1시간 대기탓다 206호로 입성
주인아주매가 바로 넣어준다 햇는데 시발 9시에넣어줌
9:00스타트 오늘 주황색 옷입고옴 와뀨는 얼굴도 조막만하고 귀염귀염하게 생겻는데 가슴은 확실히 거유 의젖이라 하는데 거의 만질때 기본 가슴이 두꺼워서 보형물 잘안느껴짐
사까시 느림8 빠름2 텐션으로 송림은 비누도 그렇고 기본이 전립선까지 깁숙히 핥아주는듯 사까시후 여상스타트
한쪽발들고 하는데 귀두만 넣어달라 주문 아주오래함 근데 여상을 별로 안좋아해서 노콘으로 할랫는데 콘돔 꺼냇는데 그냥 쓰자고 씌움 ㅋㅋ 정상위 가슴 쥐어터지게 잡으면서 하는데 할만함 하다가 뒤치기 하려고 침대끝에서 서서 하는데 왠열
관바리들 특징이 엉덩이가 죽는데 엉덩이가 아주 실함
기대도안한 뒤칙 5분정도 하는데 콘돔 때문에 감도 떨어진다고 하니 ㅋㅋ 바로콘돔 벗김
콘돔 벗기고 그냥 할줄 알앗는데 사까시 2차전스타트 짧게도 아니고 3분정도 빨아줌 여상할려고 하깅애 침대끝에서 뒤칙기하다 빠작엎드리게 하고 질내사정함
근데 질내사정하니 매너잇게 밖에다 햇어야지 라고 함
ㅋㅋㅋ장난조로
누가 까칠하고 시크하댓는데 아주아주 친절함 ㅋㅋ
나가기전에 가슴좀 만지자니깐 뒤에서 만지라고 해서 뒤칙시늉하면서 만짐 ㅋㅋ 그러다 웃으며 나감 재접은 100인데 너무 멀어 시발 그리고 앞에서 1시간끈은색기 뒤져
이글을 마지막으로 더이상 후기는 올리지 않겟습니다
고생하셨고 후기 잘보고 갑니다.
월,화는 쉬나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