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에서 하루 묶을 기회가 생겼을 데 일본어가 기초 수준이여서 아가시 만나는 게 쉽지 않아 보였습니다.
소프란도도 일본어를 못하면 못 들어가는 곳이 대부분이고 신주큐 역근처 나이지리아 삐끼는 절대 피하라는 글도 많이 봐서 제가 가끔 가는 외국 사이트에서
도코 헨타이 클럽을 이용하신 분들이 몇 분 있길 래 왓츠앱으로 연락을 해 봤습니다.
답장은 비교적 빨리 오면 편이었고 가격은 60분에 실버는 2만2천엔, 골드는 2만4천엔, 다이아몬드나 AV출신은 2만7엔이네요. 링크를 보내주면서 거기에 있는 서비스만 가능하고 'ㅅㅅ'은 안된다고.. 좀 고민하다가 거리에 있는 일본 아가씨들이 넘 예뻐 보이는 분들이 많아서 일단 예약하시고 했습니다. 니시 신주쿠에 있는 호텔에 묵었는 데
아가씨가 그 쪽으로 출장 가능하다고 하네요. 처음 골드 레벨 아가씨를 문의했는 데 10분뒤쯤 그 분이 다른 예약이 잡혔다고 해서 다이아몬드 레벨에서 한 아가씨 골라서
그 분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이름은 Mia 이었네요.
제 방번호하고 이름을 물어 봐서 가르쳐 주었더니 제 방으로 전화해서 제가 진짜 그 방에 묶고 있는 지 확인하고 출장비가 5천엔이라고 합니다. 얼떨결에 알겠다고 했는 데 나중에 보니 홈페이지에 있는 신주쿠 지역 출장비는 2천엔 이었네요. @@
약속 시간 몇 분전에 Mia가 와서 문 열어드리니 활짝 웃으면서 인사하고 침대에 앉으니 바로 옆에 바짝 앉으면서 먼저 스킨쉽하고.. 얼굴은 아주 예쁘편이 아닌 데 넘 귀엽습니다. 서로 20분 정도 몸 탐색하다가 넌지시 'ㅅㅅ'는 안되냐고 하니 되는 데 추가 요금이 2만5천엔이라고 하네요. 넘 달아올라서 그렀게 하기로 하고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총 데미지는 5만 7천엔 이었으니 적은 돈은 아니었는 데 제가 다녀본 한국/마카오/태국/멕시코 중에서 최고의 경험이었던 것 같네요. Mia가 영어도 잘 하는 편이여서 번역기 없이 대화도 문제 없었는 데 가격이 비싼 편인데다가 출장비까지 올려 받아서 다음에 일본 가더라도 다시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본어 열심히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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