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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권을 지원해주신 여탑운영진분과 도파민 실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도파민의 위치는 선릉역 출구에서 매우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습니다.
출근부대로 헤이즈는 가수 헤이즈와 상당히 싱크로율이 비슷합니다. 특히나 눈화장이 정말 헤이즈 뺨치게
잘되어있었습니다. 가슴은 다소 작은 사이즈지만 아담하고 슬랜더 체형으로 몸집이 큰 제가 아주 조심조심
다뤄야하겠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야기를 나눠보니 키스방 출신이고 오피는 처음이라고 하는군요~ 어쩐지 대화를 이끌어가는 솜씨가
매우 능숙했습니다. 또한 서로 대화코드가 잘맞아서 시간가는줄 몰랐네요.
오피가 처음이라 손님이 원하는대로 최대한 맞춰줄려고 본인은 노력하니까 이쁘게 봐달라고 하네요.
그렇다고 해서 무리한 요구를 하면 본인도 힘들고 까딱하면 블랙 당할수 있으니 너무 무리한 요구는
안하는게 좋을듯 합니다.
날씨가 무더웠던터라 땀을 좀흘렸는데 그걸 보고 에어컨도 쎄게 틀어주고 선풍기도 같이 틀어주고
손님을 위한 배려가 돋보였습니다.
씻고 나와서 헤이즈를 안아보는데 제품에 폭~하고 안깁니다. 키스를 하는데 혀를 매우 잘썼습니다.
역시 키방출신이라 그런지 키스실력이 상당히 뛰어납니다.
헤이즈를 먼저눕히고 애무를 해주는데 가슴이 성감대라고 하여 집중공략을 하는데 신음소리를 끙끙
참는모습이 상당히 귀여웠습니다. 창피해서 신음소리를 크게 못내겠다고 하더군요.
밑에를 손으로 살살만져주고 입으로 빨아주는데 신음소리가 점점 커집니다.
헤이즈의 애무를 받아보는데 특히나 사까시 솜씨가 일품이었습니다. 기둥만 해주는게 아니라 회음부와
불알부터 위쪽으로 올라오는데 바로 빳빳하게 섰습니다. 침을 질질흘릴정도로 쭉쭉빨아줬고,
제가 남자들이 뿅가는 사까시 기술을 알려줬는데 서툴지만 어느정도 잘해냈습니다. 계속해서 연습하겠다고 하더군요ㅎㅎ
CD를 장착하고 여상위부터 시작했습니다. 젤을 많이 발랐음에도 불구하고 진입하는데 좀 애를 먹었습니다. 좁보라
조금만 움직여도 느낌이 바로바로 왔습니다. 여상위는 다소 서툴지만 제가 리드를 해주니 곧장 잘 따라왔습니다.
후배위를 하는데 처음엔 강도를 약하게 하다가 점점 쎄게 박아주니 신음소리가 커지면서 몸이 부들부들 떨려오는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몸이 상당히 민감한지 손으로 톡 건드려도 부들부들 거리면서 매우 잘느꼈습니다.
마무리는 정상위로 키스를 하면서 중간중간 가슴을 애무하면서 진행하니 서로 얼굴이 벌개지면서 땀이 송골송골 맺을정도로
잘느끼고 시원하게 사정을 하니 온몸에 진이 다빠져 서로 껴안고 5분정도 누워있었던것 같습니다.
샤워를 하고 나와서 같이 담배를 피면서 이야기를 하다 시간이 되어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가수 헤이즈처럼 눈매가 매력적이고 슬랜더 체형을 지녔으며, 특히 손님을 위해서 어떻게 서비스하는게 더 만족을 줄수있을지
계속적으로 고민중이고 노력중이라고 합니다. 다음에 재접견해서 어떻게 발전했는지 함 보고싶네요!!
헤이즈 괜찮죠. 좋은 아이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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