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시간이 나 달리려고 휴게텔들을 봐봅니다 예쁜 매니저들이 많은 디저트가 생각나 디저트 출근부를 보니
+2 단이 매니저가 있네요 원래 대충 둘러보고 가도 평달은 충분히 하는 디저트라 대충보고 예약을 잡습니다
문을 두드리자 문이 바로 열리네요 미리 기다렸나봐요 서비스 정신이 투철합니다 시간이 짧아 바로 씻는데
미리 옷 다 벗고 준비하고 있는 단이매니저 입니다 씻는데 수건도 걸어주고 친절해요
이후 올라와 애무해주는데 열심히 머리를 써가면서 가슴을 애무해 줍니다
이후 밑으로 내려가 해주는데 열심히 하기도 하고 잘하네요 보통 입은 별로 자극이 없는데
자극이 심해 잘 느꼈습니다 이후 여상위로 시작하는데 몸매가 너무 좋습니다+2값하네요
단순히 사정을 재촉하는게 아니라 실제로 느끼는게 좋았네요 제가 원했던 매니저입니다
얼굴도 청순하고 예뻐서 여상위가 너무 좋았네요 이후 강하게 여상위를 해주다 지쳤는지 뒤로 해달라 합니다
지친것도 귀엽네요 뒤에서 가슴을 잡으며 퍽퍽 박는데 살짝 고개를 옆으로 돌려 흔들리는 가슴을 바라봅니다
뒤에서 보는 긴생머리의 청순한 자태가 절로 사정을 재촉하네요
이후 저는 정상위를 가장 좋아해서 정상위로 전환합니다
정상위 중간에 키스도 하고 자세도 약간 고쳐가며 다정하게 연인처럼 교감합니다
약약약으로 자극을 느끼다 슬슬 시간이 다되감을 느껴며 강강강으로 박으며 그녀를 봅니다
출렁이는 가슴이 예쁘네요 이후 가슴의 출렁거림을 팔로 느끼며 사정합니다
사정이후 안는데 마지막까지 연인처럼 안아주네요 씻고 나와 서로 할거하며 대화하는데
정말 착함이 눈에 보여서 대화도 너무 맘에 들었습니다 매니저의 능숙함과
일반인의 풋풋함이 살아있는 매니저였습니다 회상하는 지금도 기분이 좋아지네요
디저트처럼 달콤한 달림에 감사합니다 번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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