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하게 음슴체로 가겠습니다.
처음 본건 7월초 노원
차에서 하는 기준으로 노콘/질외사정/보빨/손삽X/키스X의 조건임
조건이 좀 이상하긴 한데 뭐 그러려니 할수 있음.
실제로 봤을땐 얼굴은 좀 이상하게 생기긴 했음. 몸매는 49는 아니더라도 대략 50초반정도는 되는듯
그런데 입에서 담배쩐내가 아주 심하게 나는거임...
섹감은 쏘쏘로 어찌저찌 해서 마무리 하고 집에 가는길에 차도 태워 주고(광산사거리 근처)
전번도 교환했음.
구취는 뭐 다음에는 텔에 가서 양치를 시키면 괜찮겠지 하는 마음이었음.
이후에 보기로 했는데 사전에 문자로 약속을 잡는데
2번정도 펑크냈음... 다만 이건 하루 전 혹은 당일 오전에 그나마 연락을 줘서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은 했음.
어제 간만에 문자로 오늘 오후에 보기로 약속을 잡고 (시간은 당일에 다시 연락 주기로 함)
오늘 오후 2시쯤 4시에 보자고 문자가 왔음.
4시에 맞춰 약속장소로 나갔을 때는 문자연락 되고
갑자기 비가 와서 다이소에서 잠깐 우산을 사가지고 온다고 함.
15분쯤 뒤에 계산줄이 길다고 문자가 온 이후......차단 당함 -_-
아니 뭐 처음 보는 경우에는 낚시 하는 경우도 겪어 보고
전번 알고서도 나중에 흐지부지 되는 경우는 있었지만
이런 경우는 황당하네.....
아이디는 별 의미 없을것 같고
프사 캡쳐본 같이 올리니 회원님들은 저처럼 당하지 마시길....
위추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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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교환을 하는 처자라면 아마 보는 사람이 많을 껍니다. 그렇다면 아마 님 하고 약속 잡고 있는 와중에 다른 사람한테 연락 오고 페이를 더 줄테니 자기하고 보자고 한 사람이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당연히 돈을 더 주는 쪽으로 갔을꺼고 님을 차단을 한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이바닥에서 노쇼의 가능성이 항상 존재하는 이상
거래(?)의 안정성이 불확실성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 말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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