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에 한국 관리사 영입 소식과 하드 섭스가 있다하여 출근 시간 맞추어 예약하고 방문 합니다.
평상시에 일찍 방문하는데 초희는 출퇴근을 해서인지 실장님도 출근여부를 확인하는 듯 합니다.
2번의 도전끝에 만나 봅니다.
얼굴 와꾸는 나쁘지 않습니다. 조명 줄이지 않고 대면 합니다. 검은색 원피스 인상적입니다. 환영 허그를 하며
엉덩이 안으로 넣어 보니 노팬티.. ㅎㅎ 즐달을 보장하겠죠... 참 한국국적이라.. 다른 분보다 만원 더 추가됩니다.
대화는 없고 바로 마사지 하려고 엎드리는데 반바지 입고 있었는데.. 벗고 할걸 라는 생각이..
어깨 마사지 직접 봉지가 접촉하니 기분이 야릇합니다. 직접 접촉하면 느낌이.. 좋겠죠.. 왁싱 봉지더라고요 ^^
마사지는 소소 합니다. 그냥 한 10분 진행 하는듯... 바로 탈의 하고 등판 립섭스 들어옵니다.
귀부터 내려가는데.. 속도가 느려 느끼기 좋고.. 젖은립을 사용하여 교과서적인 섭스를 넘어섭니다.
에어컨 바람 시원함도 느껴지고.. 혀 놀림 뱀혀같은 놀림인듯 최고의 립섭스 시연하면서 내려갑니다.
구석구석 좌우 천천히 천천히 엉까시도 하고 응까시도 하는데 3번 정도 왔다갔다.. 그런데 깊숙이는 안 하네요 ^^
내려가서 발목 좀 아래 발바닥도 휙 하고 지나갑니다. 여전히 젖은립이고요.. 발가락은 안 합니다.^^
자 앞판으로 돌리고 조명이 어둡지 않아 몸매가 이제야 보입니다. 가슴은 음... 큰 에이컵인듯 한데.. 나이가 있어서인지 탄력은
떨어집니다.. 그거만 극복하면 빨기 좋은 꼭지가 있으니 위안이 됩니다.
삼각애무를 합니다. 열심히 빨고 배도 쓱 지나가고 혀가 온 몸을 휘감네요
기둥 근처 립섭스 마치고 불알을 머금고 드디어 비제이.. 와 다뜻하고 촉촉함이 느껴집니다. 좋은 비제입니다.
깊고 부드럽고 선수네요 연륜이 그냥 연륜이 아니군요 요리 할 줄 압니다.
그리고 다리로 계속 내려가고 좌측 우측 하고 다시 비제이... 풀발기가 됩니다. 부비 하려고 할때 잠시 멈추고
제가 역립으로 ㅎㅎ 앞판으로 공략 합니다. 먼저 키 ~~~ 쓰 ... 느낌이 끈적 합니다. 혀가 두꺼운 감이. ㅎㅎ 딥키스 프렌치도 시연하고
느낌 오지네요
눕히고 역립 들어가려고 가슴꼭지 좀 맛 보고 밑으로 가니.. 깔끔한 왁싱 봉지가 눈에 들어 오는데.. 구멍이 작습니다.
보기드문 좁보 입니다. 와우 열심히 보빨하는데.. 한입에 쏙 들어오고 액도 적당히 나오고 자연스레 부비부비 됩니다.
그런데 본인이 슬쩍 맞추어 주는거 같고 하여 귀삽 시도 합니다. 가능하네요 ㅎㅎ 그런데.. 원하지 않은 연애는 노라
맛만 보고 빼고 여상 부비로 다시 맘을 다 잡아 봅니다. 아까의 느낌에서 꺽어져서.. 다시 69로 잡고 열심히 마무리를 향해 가 봅니다.
서로 빨고 하여 느낌이 좋은데... 시간이 부족하여.. 핸플 마무리로 부탁하고... 옆으로 가서 손을 기둥을 초희 혀는 제 가슴으로 저의 손은
초희 봉지를 만지작 거리면서 올챙이들의 발사를 유도 합니다.. 갑자기 두 손으로 강하게 하니.. 결국 발사는 되네요 ^^
마사지는 약하데.. 립섭스 진하게 맛 볼수 있고... 키스가 되니 괜히 연애를 하고 싶게 합니다.
아까 귀샵 좀 맛보게 한 줄 알았는데.. 팁 요구 하여 주고 담에 연애를 해 봐야겠다고 했습니다. 여우 같은 관리사네요 ㅎㅎ
여하튼 호불호가 있을것 같은데.. 다들 하드한 섭스 좋아하니.. 호가 더 많겠죠... 다음에 좀 더 후끈한 시간을 만들어야겠습니다. ^^
즐달후기 정독하고 갑니다.
귀샵 팁은 얼마나 주셨나요??
그정도에 팁 달라하면 좀 ᆢ
마트에서 시식용 식품 먹었는데
계산하라고 하는 것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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