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대오거리 여관 골목에서
오늘은 어디로 가볼까 생각 좀 하고있는데
저 멀리 늘씬한 언니가 걸어가는게 눈에 들어옴
잽싸게 빠른 걸음으로
거리를 좁혀가며 뒷모습을 스캔해보니,
날씬하고 큰 키에
섹시한 짧은 치마를 입고있는데
평소 장신녀를 선호하는 내 스타일에 아주 딱이었음
얼굴도 확인하고싶어서
좀 더 가까이 따라붙었는데
갑자기 그녀가 골목 샛길로 꺾어들어가더니
한 여관으로 들어가버림
하아...
얼굴을 확인해야되는데
난감했음
그녀가 나올때까지 기다릴까
잠시 고민했으나
섹시한 뒷태에 이미 꽂혀버린 상태여서
걍 직진하기로 마음 먹고
그 여관으로 들어가서
조금전 그 아가씨 불러달라고 함
잔뜩 기대하고 기다리니
얼마후 그녀가 들어오는데..
앞모습도 확인 안하고
뒷태에만 꽂혀서 내린
나의 순간적인 그 판단이
패착이었음
외모
역시 키는 늘씬하게 크고
살짝 어깨위 길이의 나름 멋을 부린 헤어스타일에
패션에도 신경을 많이 쓴듯한데,
결정적으로 얼굴이 문제임
아래 첨부한 사진과 분위기가 비슷함

전체적인 분위기도 비슷하지만
특히 코 라인 아래쪽에서 턱까지의 하관이
아주 흡사한 느낌임
옷을 벗으니 가슴도 작고
힙에도 살이 없어서 납작 궁뎅이임
역시 여자는 옷빨에 속으면 안되고
벗겨봐야 안다는걸 뼈저리게 느낌
서비스와 마인드
친근하고 싹싹하게 손님을 대하려는 마인드가 없음
단대 시스템의 유일한 서비스라 할수있는 삼각애무도
극히 형식적으로 성의없이 하는편
애무하는 방법을 어디서 어떻게 배웠는지
강약조절 이라는게 전혀 없고
그냥 급하게 쎄게 빨기만해서
감흥이 하나도 안느껴짐
키가 큰데 비해서 질 속은 짧은지
조금만 깊이 쑤시면 아프다며
자꾸 다리로 깊이 못넣게 방어를 함
나는 깊숙이 박아야 느낌이 오는 체질이고
그녀는 아프다고 찡찡거리면서 앙탈부리는데,
그 과정에서 뭔지모를 꼴릿한 감정이 올라와서
그때부터는 힘으로 제압해버리고
관광 모드로 자궁 입구까지 초강력 피스톤질 후
몇일동안 축적된 정액을
질내사정으로 대량주입 해버렸음
거사를 치른후
좀 거칠게 다뤄서 삐져버린줄 알았는데,
예명을 물어보니 의외로 대답 잘해줌
'다이아'라고 함
헉..
내가 알기론
'다이아'면 예전 '행복이'가 개명한건데 ㅋ
아주 오래전부터 후기로만 봐왔던 행복이도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언니라서
그동안 접견을 피해왔던 언니인데
이번에 전혀 의도치않은 상황에서
나도 모르게 얼떨결에 검증이 되어버렸음
장신녀에 대한 극단적 로망이 있는 사람은
돈 5만원 버리는 셈 치고
한번은 볼 수 있는 언니이나,
그렇지않은 경우라면
굳이 지명을 할만한 장점을 찾기 어렵다는게
개인적인 평가임
행복하세요~ㅎㅎ잼있네용
후기 너무 재밌네요..대리체험 느낌 납니다.
추천드려요~
즐달/위추 반반 드립니다.
요즘 정말 볼만한 애들이 없는거 같아요
추천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검색해보고 터짐요 ㅋㅋㅋㅋ
위 후기는 본인의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평가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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