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권을 협찬해주신 일산 러빙유 관계자들분 감사합니다
대박 나시고 성업하세요
7월4차 이벤트를 열어주시고 선정해주신 여탑 관리자님 고맙습니다
제 후기는 주관적이므로 달리 실때 참고 부탁드리겠습니다
순수하면서 청순해보이는 민삘의 마스크입니다
초롱초롱한 눈망울이 인상적입니다
르세라핌의 김채원 느낌 보였습니다 씽크 아닙니다
귀여워 보이는 스타일 입니다
160으로 보이는 슬림 그리고 살짝 로리 느낌 나는 스타일이었습니다
비율도 좋아 보였으며 엉덩이가 포인트입니다
첫 만남인데 어색함 1도 없었습니다 초반부 살짝 서로 스캔을 제외하곤요 여기저기 일했던 경험도 많은 언니입니다
제가 모르는 정보도 알려주네요
대화로만 시간 보내도 알찰 듯 싶습니다
저의 손은 시은 언니의 허벅지를 계속 쓰다듬습니다
같이 흡연도 하면서 알콩달콩 재미나게 이야기 했습니다
첫 키스는 가볍게 그리고 점점 더 진한 샷 추가한 키스로
후루룩
잘 받아주는 시은 언니
제 손은 왜 이리 바쁜건지 모르겠네요
벌써 헤어질 시간이네요
아쉬움을 뒤로 했습니다
러빙의 왕언니져 시은.. ㅋㅋ
진짜 왕언니 이거보면 좋아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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