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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여행중 겪었던 무서운 일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그간 많은 나라 여행 다니며
    나라별로 다양한 인종들 만났습니다. 

    백인, 흑인, 라틴, 등등

    그 중 기억나는 일 있어 적어 봅니다. 

     

    아랍에미레이트 가서
    어플 돌려보니 이쁜이들이 많더군요. 
    그 중에는 전문적으로 몸파는 이들도 있었는데 
    그 중 상당히 아름다워 보이는 한 여인과 연결 됩니다. 

     

    참조 링크

    https://bbs.ruliweb.com/best/board/300148/read/35145449

     

    유럽의 슬로베니아에서 왔으며, 키는 172, 몸매도 아주 훌륭한 백인 입니다. 
    슬로베니아 직접 가 보았고 미인이 많은것을 알기에 의심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금액도 600 디르함(23만원)이면 합리적이고.. 
    OK

    호텔로 온다네요. 

     

    두근 거리는 마음으로 기다렸고, 
    방으로 바로 오겠다는데 혹시 해서 로비에서 보기로 합니다. 

    그런데 로비를 지나 이미 투숙하는 층까지 올라왔네요(방 번호는 얘기 안함)
    복도에서 만나본 그녀는?

     

    참조 링크 

    https://blog.naver.com/sk0279/10094559317

     

     

    깜짝 놀랐습니다. 
    이건 너무나.. 

     

    그래도 
    문제 일으키면 안되기에
    200 디르함(5.4만원) 택시비 해라 주면서 돌려보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잠시 생각하더니
    이미 로비에 얘기하고 올라왔으니 잠시만 있다가 내려 간답니다. 
    이때만해도 상호 좋게 좋게 얘기 했습니다. 
    그러다 어찌하다보니 호텔 방까지 따라 들어 왔습니다. 

     

    이때부터 본색이 나옵니다. 
    저 무서운 외모로 협박하기 시작 합니다. 
    배째라~ 
    돈 내놔라. 심지어 지갑에서 돈 빼내려고 몸 싸움까지 합니다. 
    프론트에 얘기하려고 전화기 드니 결사적으로 막습니다. 
    막가는 인생, 무서워집니다. 

     

    그래서 원래 얘기 했던 600 줄께. 그런데 더 달라네요. 
    결국 아무것도 못하고, 협박 당하고, 800(30만원) 뜯겼네요. 

     

    아랍에미레이트에서 겪었던 무서운... 흑돼지 사건. 
    이 일로 한동안 트라우마가 생겼답니다. 

    댓글2

    맨발이다 · 2024.07.27 22:05:46
    섬뜻하네요~~~~위추
    찹쌀떡 · 2024.07.27 21:37:14

    위추 드립니다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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