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후 일주일 후 글쓸수있대서 일주일전 후기입니다
여탑사이트를 우연히알게되어 가입하고 후기를쭉보는데
초코라는 아가씨가 언급이많이되길래 보러갔습니다
스웨디시랑 휴게텔만다니다가 여관바리는 처음이라 긴장이 많이 되었습니다
골목에 들어가서 가까운 모텔에 들어가서 초객티안내려고
인사했는데 아무도 없는겁니다
주위를둘러보다가 카운터 방처럼 보이는곳에서 인상이좋은 아주머니 나오시더니 누구찾으셔 그래서 초코있어요? 하니 응 있지 하고 방에 올라갔습니다
시설은 1990년도 딱 여인숙 촌 입니다
샤워도 하기 싫어서 안씼고 옷만벗고 핸드폰하며 기다렸습니다
시간좀 지나고 문열고들어오는데 헉.. 진짜 후기에서 보던것처럼 피부가 시꺼멓더라구요
옆에와서 가방내리고 옷벗으시는데 후기에서만보던 담배냄새가 훨씬 더 심하네요ㅡㅡ;;
빨간곽을보니 말보로레드였던것 같아요
키도 엄청작고 목소리도 허스키한 남자목소리라 도저히 할 용기가 안나더라고요..
도저히 안될것같아서 죄송합니다 하고 돌려보냈습니다
돌려보내고 내려오니 아주머니께서 왜 안해 별로야? 하니 급한일이있다고 핑계댔습니다
여관바리는 아직 저에게는 어려운것같습니다..
여관바리 다니는 달리머형들 존경스럽습니다..
가성비로 아무리 싼마이 물뺀다고 하지만 이건좀 아닌것 같습니다..
최소한 화류계여자면 화장이 기본 아닙니까..? 피부가 시꺼먼게 대충대충 하려는 마인드가 보이네요..
여튼 여관바리는 조금 더 시간을 가지고 생각해봐야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