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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역 골든에 스웨디시 1시간 30분 예약해서 갔습니다.
1시간 30분 완전 풀로 마사지 해주는데,
마사지 하난 기가 막히기 때문에 다시 생각나서 갔죠.
이번에도 저번과 같은 로즈 아줌마를 선택.
이 태국 아줌마가 이 업소 마사지 선생님입니다.
역시나 한 시간 지나자 서비스? 묻습니다.
온리 마사지라고 하고, 자빠져 있는데,
마사지가 진짜 꼴릿해서 이미 풀 발기 상태입니다.
로즈가 보더니, 안타까웠는지
당신이 나한테 잘하니까 나도 당신한테 잘해줄게
그러더니 알아서 한 발 빼주기 시작합니다.
역시 좀 친해지고, 자주 볼 거 같으니 관계형성이 되는 군요
영어로 꽤 얘기 많이 하고, 웃겨주고 즐겁게 있다가 나왔습니다.
몸이 뭉쳤다면서 막바지에 타이 스타일로 마사지도 더 해줬는데
스웨디시로 풀어내고 압으로 눌러주니 그렇게 시원합니다.
가격대비 아주 만족하고 돌아왔습니다.
주간 할인 만원해서 7만원이었는데, 한시간 반이면 괜찮은 거 같습니다.
그렇죠. 근데 잘하더라고요
일단 싸고, 마사지는 꼴릿하게 하니까요. 그래봤자 태국 마사지지만요
가격대비 마사지는 골든이 괜찮고요. 화정에 키방이랑 좀 더 수위 높은 한국인 마사지사 있는 업소 하나 더 있고요. 제가 알기로 그렇게 세 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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