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소명:강남 도파민
방문일시:7월 13일
파트너명:아영 +4




후기내용:
아주아주 오랜만에 후기를 써보네요.대천사마인드에 아영언니와 찐하게 연애하기위해 강남으로 나들이 갑니다.아영언니와는 몇번의 접견이 있었는데 이제서야 첫 후기를 씁니다.아시는분들은 벌써 아시고 많이 접견들하셨을거라 생각드는 언니입니다.
오늘도 어김없이 샤워같이하자고했더니 샤워실로같이들어가 제몸을 구석구석 씻겨줍니다.아영언니는 적극적으로 어필을하면 뭐든 다들어주는 그런 대천사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아무말도 안하고 요구도 안한다면 아영언니도 그냥 기본만해줄겁니다.적극적으로 어필해보시길 권장합니다.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하여 그녀옆에 누우니 부드럽게 시작되는 그녀의 애무 소프트하게 진행하는게 아주 수준급 애무실력은 아니지만 최선을 다해서 기분좋게 해주는 그런 언니랍니다.
제가슴을 부드럽게 빨아주고는 아래로 내려가려는 그녀에게 69하자고하니 자세를 잡아주는 마인드좋은 처자네요.왁싱되어있는 그녀의 클리를 찾아 부드럽게 빨아주었더니 움찔움찔거리며 반응을 보입니다.성격이 조신하고 조용조용해서 신음소리도 조용하게 내는 스타일이구요.
다시 연애에 집중 그녀의 소중이를 보니 두툼한게 봉짓살이 제법 있습니다.연애감 좋을거같다는 느낌이 드는데요.역립하다보니 서서히 반응을보이는 내동생 풀발기는 안되서 여상은 포기하고 정자세로 그녀의 소중이로 내동생을 넣어봅니다.따뜻하고 꽉찬 그녀의 소중이...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니 신음소리가 조금씩커지고 점점 흥분 지수가 올라갑니다.조금 강도를 높여 펌핑을 하니 신음소리가 나지막히 들려오고 수줍은듯 신음소리를 참는듯 아주 나지막히 냅니다.
펌핑을하며 그녀의 가슴을 주물러주며 키스도 하고 점점 신호가 오는듯한 느낌.잠시 휴식타임을 가져보기위해 아래로 내려가 역립을 해봅니다.전혀 빼는거없이 잘 받아주는 마인드를 가지고있습니다.한참동안 그녀의 보지에 혀를 내두르는데도 전혀 싫은내색하지않고 눈을 지그시 감고는 느끼는듯한 그녀...
천천히 몸을 일으켜 이번에는 뒤치기를 요청했습니다.뒤치기자세도 엄청 좋은데요.뒤테 또한 이쁜 그녀 쪼임이 더 강력하게 느껴집니다.업드린자세로 뒤치기하니신호가 강하게 느껴옵니다.이제는 마무리할 시간이 오나봅니다.정자세로 바꾸고 펌핑을하는데 세게 박아달라는 그녀 방에 퍽퍽 소리가 울릴정도로 강하게 박아주니 허리를 마구 흔들며 더욱더 자극을 주는 그녀 마지막은 그녀를 꼭 끌어안은체 시원하게 마무리했습니다.
여러자세 요청에도 너무잘받아주는 그녀 워낙 착하고 마인드좋은 언니라서 빼는거없이 요청하면 잘들어줍니다.
그녀와의 한시간 너무 빨리 지나간듯하네요.너무 좋은 시간이었기에 그리 느껴지나봅니다.다음을 기약하고는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으로 배웅해주는 그녀를 두고 방을 나섭니다.
총평:
조신하고 조용한 성격에 슬림한 몸매라인 천사마인드를 기본으로 갖추고있는 아영언니 매너를 지키며 리드를 잘하신다면 누구나 초초초즐달일거 같습니다.
아영 언니 좋지요. 요즘 예약하기 힘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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