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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에 일이 있어 보름정도 갓다가
노래방 갔던일 풀어봅니다.
1차(처음 일주일)갓을때는 대전역 복합터미널 근처에서
숙박을 하였습니다.
그곳은 터미널 뒤편은 지금 철거가 진행돼고 있어서 그런지 어수선 햇지만 역 쪽은 젊은 친구들이 많아서 그런지
활기 차더군요.
1차 식사후 당구치고 2차 찾는중 길거리 호객 행위 엄청 납니다.
전부 1시간 10만원 부릅니다.
술 무한 아가씨 포함 으로요…
그곳 두세군데 갓다가 영 술냄새 환기가 안돼서
나왓습니다.(지하나2층이나 같아요)
글다가 역쪽 으로 내려가다 보니 노래방 하나 나옵니다.
여긴 가격이 1시간 3만원 아가씨 35,000 원 이라는군요
술은 병당 5,000원 이구요.
같이 갔던 일행들 싸다고 오케이 해서 들어갓습니다.
잠시후 아가씨(40넘은 아줌마들)ㅡㅡ)”;;
들어오는데 아침일찍 나가야 해서 대충 놀기로 하고 초이스 해서 앉았습니다..참 저희 4명 갓습니다.
두시간 34만원 선결제하고 술은 후불결제 하기로 하고
놀앗는데 처음 1시간은 그냥저냥 넘어 갓는데
1시간 끝나갈 무렵 거기 가장많은 나이먹은 듯한 언니가
저를 부르더군요…
오빠 재미나게 놀자고..???
무슨 말이냐고 하니 인당 5만원씩 주면 다 벗고 놀겟다고 합니다.
두번 확인후 바로 20만원 줬습니다.
그러니 바로 전부 훌러덩 벗더군요…
놀랬습니다.
그런데 잠시후 제가 뒤통수 맞은것을 알앗네요….
나이든 아줌마라도 벗고 달려드니 남자들(나이좀 드셨음)
난리낫지요… ㅋㅋ
물고 빨고 하더니 바로 초이스 오네요.
이건 각자 자기 파트너 한데 하더군요.
하는데 10만원….
다를 돈 찾고 이체하느라 정신 없더군요.
전 술 너무 먹은지라… 못 햇습니다.ㅜㅜ
처음부터 10만원 주엇으면 5만원 안줘도 돼는데..ㅜ
각설하고 대전 아가씨 얼굴 볼거면 가지 마시고
그냥 즐길려면 이 정도 가격이면 잘 놀수 있습니다.
이상 대전 복합터미널 노래방 후기였습니다.
참된 후기 고맙습니다
늙은 할여우들한테 당하셨군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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