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딱 이시기에 줄차게 방문 하다가 뉴폐의 다른 샵도 많아 지고 결정적으로 자주 보다보니
어쩔수 없이 오는 편안함에 좀 소홀해지고 처음같지 않은 부분들도 나타나길래~
딱 끊었다가 센텀에 볼일이 생겨 어중간한 시간에 예약 안되겠지 하며 문자 남겨 놓으니
운좋게 짧은 텀에 예약이 잡히네요.
일년만에 봐서 그런가 쪼매 더 이뻐진것 같기도 하고 빵댕이하고 가슴은 여전히 빵빵하게
잘 있네요.
그때도 옵션이 있었지만 자주가다보니 옵션비 없이 18에 걍 할 것 다하고 했는데
이제는 홈피보니 노질포함20 이라고 아예 가리는 것 없이 영업을 하네요.
원래 섭스와 섹맛은 좋은 시연이라서 간단 샤워후 스웨디시 이런것 없이 바로 본게임해서
30분가까이 안해본 자세 없이 마무리도 시원하게 발사 했네요.
av처럼 보지벌려 손가락으로 질싸한 정액 좀 빼내고 하다가 살포시 시연이 입에 좆을 가져다 되니
알아서 펠라청소까지 깔끔하게 해주네요.
다시 예전의 섭스로 돌아 온것 같아 좋았네요. 하지만 또 몇번 가다보면 아쉬워지는 섭스~
이건 뭐 어쩔수 없는 지명의 단점이니 몇개월뒤에 찐하게 땡길때 방문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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