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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를 오랜만에 씁니다. 몇년만인지....
그간 여러곳 패티시 업소 다니긴 했지만
예전처럼 일주일에 몇번씩 다닌건 아니고요
한두달에 한번씩 다녔습니다.
매니저들 정보도 찾아보진 않았고 그냥 갈때마다 랜덤으로 봤습니다.
랜덤이다 보니 여러번 본 매니저도 있지만 거의 처음 보는 매니저들이였습니다.
다시 보고 싶은 매니저는 없었습니다.
이번에 실루엣도 랜덤으로 갔는데
놀랐습니다. 낳익은 얼굴이 들어왔는데 매니저가 더 놀라며 아는체를 했습니다.
영아 입니다.
예전에 다른 업소에서 자주 봤던 매니저였는데 어느순간 사라져 몇년간 못 보던 매니저 였습니다.
그당시 생각하면 그 업소 매니저들 중에서도 마인드도 좋았고 플레이도 잘했고
패티시 성향이 있으면 좋아할만한 요소들이 많은 장점이 많은 매니저였던 기억입니다.
너무 반가웠고 최근 몇년만에 랜덤으로 봤던 매니저들 다 잊게 만드는 최고의 만족감 높은 플레이를 했습니다.
앞으로 꼴릴땐 실루엣 가면 영아만 찾을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실사도 찍었습니다.













다 좋으나 손,얼굴에서.. 나이는 어쩔수가 없어요.
실사 후기 간만에 보네여! 추 천
예전에 고품질 사진 후기 잘 봤었는데, 오랜만에 반갑니다^^
실사후기 추천합니다
핫언니였는데 소프트로 바껴서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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