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출장갈일이 있어서 그쪽 동네 갔다 여탑 후기보고 무작정 가봅니다.
차끌고 시장쪽 치니 그동네 나오더군요.
몇번 돌다 삐끼 아줌마인지 주인인지가 괜찮아 보여 거기로 갔습니다.
젊은 사람 보내달라고 하고 씻고 나오니 금세 50대쯤의 마르고 50중반 정도 키의 여자가 옵니다.
기벼운 대화후 삼각애무 여상등 받고 나오며, 바리보다 주인 아줌마가 와꾸는 더 낫더군요.
발길을 돌려 수원역을 갔는데 집창촌이 사라졌더군요. 몇년전 인천 간석오거리 방석집 가려다 빌딩이랑 주거지로 바뀐거 보고 기분이 묘했는데 그 기분이더군요.
다시 평택 쌈리를 차 타고 빙빙 돌며 구경하다 괜찮은 것 같아 내려서 가까이 보면 영 아닙니다.
그렇게 발정난 수캐마냥 눈이 벌게서 다니다 금발 단발머리에, 60초중반의 키의 아가씨를 초이스합니다.
가격 물어보고 돈주고 기본 서비스받고 사까시좀 받다 삽입했습니다.
오랜만에 로드샾 다니며 느낀점은 젊은피는 없다는 겁니다. 아마 십년전 신입이 지금까지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하긴 젊은애들이 키방이나 오피 놔두고, 우중충하고 분위기 삭막한 곳을 갈리가 없습니다.
송림에도 20후반 30초의 안개, 재영이나 몇일하고 사라진 애들이 다시 컴백해서 바리할리는 없겠습니다.
단대에도 씹창난 나이 많은 바리가 뉴페이스 오면 갈군다는데, 단대도 그나마 괜찮았던 바리도 사라지고 마찮가지이긴 합니다.
여관골목 특유의 그 음습하고, 집창촌 홍등가의 적나라한 조명이 과거의 빛바랜 유물같이 남아있습니다.
쌈리도 예전만큼은 아니죠 올드합니다 가격도 비싸고
그렇게 안팔리냐?
지금댓글작업하는거다보여ㅋㅋ
추억의 바리하니
송림에선 체리 부천에선 동백이도 있었고
부천 엄지는 은평구에서 몇년전 차와술 가게까지는 가봤는데 전성기보다 나이든 티가 나더군요. 하긴 부천 때도 사십 중후반 이였을테니...
작년인가 골드게이트에서 부천 별이도 봤는데 초창기에 비해선 마인드는 나아졌더군요.
별이가 일한다면 인부천에선 와꾸나 나이로 손꼽을만 하지만 보기가 힘들고...
송림 재영이가 한순간 일하고 소식 없군요.
다혜로 검색하니 호불호가 갈리네요. 부천 있을때는 냄새나 살집으로 불호가 많았다 송림에서는 괜찮았는데...
저도 안개가 바리 중에선 어리고 착해서 자주 봤는데,
송림 몸 수준 유지했으면 단대에서도 인기 많았을텐데
바리 처음 일했던 부천 시절로 간거 같습니다.
다혜 후기보니 좋지 않은게...
애가 착해서 저도 휴게가서 잘됐다 생각했었는데,.
단대에서 안개랑 비슷한 망고도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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