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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인상은 대학생 시절 사귀고 싶던
친근한 언니 느낌 중 깔끔하고
붙임성 좋은 스타일이었습니다.
대화를 나누어 보니
친근감 있는 응대 태도가 정말
20대 시절의 여친 같은 느낌이 났고
밝고 싹싹해서 참 좋더군요..
예진씨는 대화가 너무 잘 통해서
20대 시절이었으면 아마
바로 사귀자고 했을 거 같습니다.
옷입은 실루엣은 아담한 스타일이라
슬림형 체형이라고 생각했는데
잠깐 일으켜 세워 포옹타임을 가져보니
다른 언니들보다 뭔가 볼륨감이
확 느껴지는 게 좋더군요~
포옹의 느낌이 상당히 묵직하고
아담한 스타일인 그녀입니다.
탈의를 하는데
미드도 상당히 괜찮습니다.
처음 만남인데도 너무나 개방적으로
손님을 대하는 태도 또한 맘에 들었습니다.
저보고 어디가 성감대냐고 물으면서
본인의 성에 대한 느낌을 감추지 않고
편하게 얘기해 주는데
업소녀 스타일보다 정말이지
편하게 만나는 여친 느낌이 납니다.
예진씨의 가슴을
주물러보니
그립감이 참 좋은 가슴이었습니다.
이번에는 엉덩이를 만져 보니
정말 본인 말대로 가슴보다는
엉덩이 터치에 잘 느끼는 게
확실히 강한 성감대는 하체더군요~
서비스 타임까지 손님하고
서스럼없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이런 스타일의 매니저가
스트레스도 덜 받고 더 잘 일하는 거
같아 손님인 저도 좋았습니다.
찌찌립을 해주면서 느낌이 오냐고
하길래 저는 온몸이 다 성감대라고
알려주고 전신을 꼼꼼하게 애무받았습니다.
드디어 주요 부위를 애무하는데
풋풋하지만 손길이 참 섬세하더군요..
기둥뿐 아니라 알 부분을
잘 느낀다고 하자 꼼꼼한 손길로
여기저기 애무를 하는 모습이
서비스 태도 전체적으로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젤을 발라 본격적인 서비스를
받아 봅니다.
뭔가 급하게 마무리하려는 느낌보다
손님에게 최대한 맞춰주려는
태도가 참 좋더군요..
알과 기둥을 번갈아 애무하며
찌찌립을 계속하길래
이제 기둥만 집중적으로
해달라고 하자 손길이
조금씩 빨라집니다.
발사까지 오래 걸릴까봐 걱정하길래
제가 곧 발사할테니
걱정할 필요 없다면서
다만 발사 후 오래오래
만져줄 것을 당부합니다.
아니나다를까 오래 걸리지 않고
절정에 이르는 느낌이 옵니다,
거의 한강을 이룰만큼 많은 양이
배출되는데 역시나 제 요청대로
끝까지 손을 떼지 않고
계속 만져주어서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마무리 후 다음에 또 보자고
얼른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예진씨는 일한 지 얼마 안 된
엔엡 같이 보이는데 너무 잘하더군요
그만큼 아직까지 풋풋한 느낌을
잘 간직하고 있어 좋았습니다.
총평입니다.
예진씨는 20대 때 사귀고 싶던
여신 대학생 포스가 나고 대화나 응대 태도가
상당히 훌륭한 언니입니다.
본인에 대해 개방적이고
대화가 워낙 잘 통하는 언니라
매니아 층의 지명이 꽤 있어 보이는데
와꾸족은 무조건 즐달 가능합니다
강추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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