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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쉬면서 후기를 계속 눈팅만 하다가
급 달림이 와 힐링에 전화를 하고 지금 바로 간다고 하니
다정이 된다고 하네요. 가희나 다정이 둘 중에 선택하려고 했는데
다정이 오케이 하고 바로 집을 나섭니다. 집에서 큰길만 건너면 바로 힐링이니
자주 이용하는 것 같아요. 8분컷 입장을 하여 실장님께 머니를 지불하고
샤워를 하고 몸을 닦고 있는데, 슬림한 체형에 편안한 분위기의 처자가 들어와 인사를 합니다.
우선 엎드려서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도 잘 합니다. 수준급 입니다. 편안한 대화를 나누며
마사지를 받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너무 하드 하지도 않으면서 부드럽게 꼼꼼하게 잘 해줍니다
첫 만남에 키스도 잘 받아주고 서비스 좋아요 69 자세도 잡아주고 알아서 잘 해줍니다.
맛본 봉지의 맛은 말해 뭐합니까 60분 동안 할 거 다 하고 나왔습니다.
재접의사 강하게 드는 처자입니다.
전에 잠시 일햇던 다정인가요?
그 다정이 맞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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