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이 좀 있을수 있습니다 형님들 감안좀 해주십쇼*
*밑에 두루와 형님 글처럼 가슴도 좀 쳐졌고 살도 좀 있는 편임 얼굴 귀염상 이쁨 이쪽 취향 아니신 분들은 뒤로 가주시면 됨*
*글이 좀 길수 있음 주의*
그저께 이처자와 판타지였던 기구,갱뱅 시전 하고 형님들과 공유하고자 글을 올렸으나 개념없이 아가리 놀리는 새끼가 처자에게 바로 이간질 ㅋㅋㅋㅋㅋㅋ 처자 나인거 알고 오빠가 어떻게 그럴수 있냐며 다신 안보고 싶다고 차단 하겠다는거 글 바로 지웠고 미안하다 그럼 마지막으로라도 한번만 만나줘라 해서 이동비 쥐어주고 신림으로 불렀음 그리고 그날 니가 너무 야해서 그냥 자랑삼아 올려보고 싶었다 나도 그날 갱뱅이 처음이기도 했고 정말 그냥 기억이 너무 강렬해서 잊고싶지가 않았다 라는 말도안되는 변명 해가면서 존나게 사과하는데 다신 그러지 말라는 처자 이게 먹혔다 ㅋㅋㅋㅋㅋ
담배 다 피우고 손씻고 온다는 처자 그대로 앉히고 가슴 만지고 꼭지 괴롭히고 하니 또 금새 달아오름 내 똘똘이도 조금씩 고개를 쳐들면서 기웃거리기 시작함 ㅋㄱㅋㅋㄱㅋㅋ 머리채잡고 침대 아래로 내려서 기웃거리던 내똘똘이와 눈맞추게 한뒤 오픈유얼마우스 입벌려 시전ㅋㅋㅋㅋㅋㅋㅋ 꺽꺽소리에 눈물고이면서 빨아대는 처자 보니 풀발기됨 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 일단 한번 빼자 생각에 머리채 잡고 뒷치기로 열심히 박아 줬음 ㅋㅋㅋㅋㅋ 안에가 좁은 편이라 자극이 오지게옴... 씨바꺼..... 결국 5분도 못채우고 싸버리니 입 대빨나와서 또 너혼자 좋았네 라며 자존심을 긁기 시작함 아직 한발 남았다^^ 비웃는 기지배 ㅡㅡㅋㅋㅋㅋㅋ 쿨타임이고 뭐고 2차전 바로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ㅋ 손 뒷짐지게 시키고 눕힌상태에서 지금부터 손 위로 올라오면 한대씩 맞는거야 라고 친절히 설명뒤 가슴 보지 열심히 괴롭힘 ㅋㅋㅋㅋㅋㅋ 분수가 안터지는건 여전히 아쉽지만 목이 쉬어서 맛간 목소리로 끙끙 거리는 신음소리는 여전히 최고였음 괴롭힐맛 나는 처자ㅋㅋㅋㄱㅋㅋㅋㅋㅋ 내가 항상 박히고 싶을때 마다 하라고 시켰던 암캐 보지에 박아주세요 주인님 애원하길래 내 똘똘이도 또다시 고개를 쳐들기 시작했음 정자세로 시작 목조르면서 열심히 박아대고 씨발년 걸레같은년 암캐같은년 온갖욕 시전
성향있는 처자 욕들으면서 더 흥분하기 시작함 ㅋㅋㅋㅋㅋㅋㄱㅋㅋ뒤로 돌려 엉덩이 때리며 뒷치기
이처자는 정자세와 뒷치기 반응이 다름 뒤로 했을때가 더 찰지게 야해 지는 느낌이있음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는 모르겠음 사정감이 몰려 올때쯤 뚠뚠이도 갈것 같다면서 꿈틀 거리기 시작하고 이번엔 먼저 보내줘야 겠다는 생각에 이악물고 참다보니 움찔거리며 가버린 처자 그이후에 나도 배에 사정후 마무리 ㅋㅋㅋㅋㅋㅋ 두번째는 쿠사리 안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 씻고 나와서 담배 하나 피면서 다신 이런글 안올리겠다고 약속 하라고 하길래 알겠다고 함 근데 나는 공유하고 싶은걸...
그렇게 뚠뚠이 보내고 꿀잠 일어나자마자 후기글 올로는중 또 어떤 ㄱ새끼가 이간질 쳐할지는 모르겠지만 제발 나가 뒤졌으면 좋겠음^^ 니가 아무리 이간질 해봐야 처자들은 니들한테 관심없다^^
암튼 난 이처자 만나면 항상 즐달임 형님들도 열심히 즐겁게 달리기 바람 이상 망개올림
Ps. 사진 너무 오래 올리기가 좀그래서 내립니다.
위추(?) 드립니다.
후기글인데 생각하면서 적게되더라구요 언제부턴가는.
그러게요.
이렇게 후기 작성해서는 사실상 큰 도움도 안될텐데
생각들을 잘못하는것 같아요
저도 여기 있다가 딴동네
후기 몇개 올렸더니 휴우 그래서 잘 안쓰게 되더라구요 ㅠㅠ
헐 전 헌터님인줄 알았더니 망개님이셨네;; 순진하신 분인줄 알았더니 ㄱㅂ이라뇨 ㅋㅋ
근데 이 글도 고대로 보여주는 새끼 있다에 오백원 겁니다..
ps. 엊그제 올리신 글 못봤는데 저장해놓으셨으면 쪽지 좀;;;
조또 양심 읍네여
인천에도 있었음 좋은처자네여
후기잘봐요
갱뱅 할 맛 나는 처자죠 ㅎㅎㅎ... 저도 줄서 봐도 되겠습니까 ㅎㅎㅎㅎ
저는 무슨 연유인지 쪽지 삭제 되서 연락이 끊겼습니다 ㅜ....
다시 보고 싶은데 타이밍이 안맞는지,,.
안보이네요 ㅜ 혹시 출몰하면 쪽지나 댓글 달아 주세요....
신규회원이라 추천이 안되네요 ㅎㅎㅎ
정보 새어나가는건 기정 사실이라는 가정하게 글을 적으시는게 좋을거에요 ㅜㅜ
어쩔수 없는거라... ㅜㅜ
그래도 맛있는 ㅅㅅ 추천 ㅎㅎ
닉이 낮서네요
맘에 안드네요
ㅠㅠ
잘 지내시죠?
좋은 처자 공유하는곳이 이간질이 넘쳐 나네요 ㅜㅜ
떠나지는 마세요 !!
후기 쓰는 곳에서 후기 쓴건데
잘못한건 아니잖아요? ㅎㅎ
언제부턴가
좋은 처자 생겨도
후기를 남기지 못하는 곳으로 변절됬습니다
대신 내상후기를 쓰시면 됩니다 ㅋㅋ
제가 후기를 안쓰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둥기들이 후기를 일러받치는 ㅠㅠ
그래도 여탑을 떠나지 않는 이유는
정 때문이죠
여기서 만난 회원님들하고
개인적으로
연락 주고 받고
정보도 주고 받고
저희끼리 쪽지도 하고
정보 공유하고
그러자구요
ㅎㅎ
보징어 올라오던데,,
살에 파뭍혀서 보지살이 않보이고,
ㅋㅋ
뚱치고는 엥엥거리는 맛도 있고
잼있는 처자이긴 하더군요 ㅎㅎ
이 처자 냄새 나던가요????
저랑 할때는 안나던데... 누가 쑤셔서 상처를 냈나... ㅎㅎㅎ
처음 만난거는
작년 겨울이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망개님이 처음에 자세한 후기 작성하신 거 보고 ,,,
" 아~ !! 후기란 이런 것이지 ~~!! "
기뻐하면서 검증 다녀왔었습니다 ㅋㅋ
갠춘한 처자였던걸로 기억되고
그 뒤로 몇번더 봤었습니다
근데,,,
이 동네 많이 만나다 보면
아시다시피,,,,
오래갈 처자인지 아닌지 감이 오거든요 ㅠㅠ
어차피 조건년들 거짓말하는거 다 알고 있지만,
너무 뻔하게? 태연하게? 자신의 일과를 거짓으로 나열하면서 얘기하길래
약간 섬찟하더라구요
나중에 내 얘기도 저렇게 하고 다니겠구나 ~ 하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손절했습니다
ㅠㅠ
밤이나 새벽에만 활동하나요..?ㅠㅠ
언젠간 성공 하는날 오지않을까요 ㅋㅋㅋㅋㅋ
잘 대처 하셨네요
후기 게시판에 예전만 못한게 이런 일때문이죠
후기 정보 토대로 찾아서 기둥짓하는 ㅄ들땜에 ...
수원 인계동 쪽 아닌가요?
ㅇㅌ에서 바라 칼차단해서 못봤었는데 사진보니 괜찮네요. 쩝~
이겼습니다ㅋㅋ
오 회원님도 성공하셨군요 저는 왜 연락이 안되는 것인지.. 괜찮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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