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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화요일 밤
회식 후 술이 들어가니 갑자기 급 달림신이 와서
간호사 사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누구 되냐고 물었더니 미소가 된다고 하시는데
미소...??
코로나 전에나 봤던 그 미소일까 하는 생각에
예약을 하고 시간맞춰 방문을 했습니다.
샤워를 하고 티에서 기다리니 미소가 들어오는데
첨엔 못알아봤는데, 기억을 더듬어보니
그 옛날의 미소가 맞네요.
오랜만에 보기도 하고, 티가 좀 추운 관계로
따뜻한 포옹으로 인사를 합니다.
마사지를 받는데
마사지를 잘하고 못하고가 중요하지는 않죠.
오빠가 마사지 해줄게~ 하고는
마사지도 해주고 앞뒤로 안아주기도 하고
재밌게 놀았습니다.
육감적인 몸매, 뽀얗고 부드러운 살결
수줍음 많은 모습까지
영락없는 미소네요ㅎㅎ
오랜만에 건마에서 만족한 날이었구요
미소 또보러 가야겠습니다ㅎㅎ
오 미소 보고 싶네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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