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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성남 간 김에 단대 다녀왔습니다.
지난 금요일 오후 1시쯤 방문했었고, 예전에는 명단 보여줬었는데 이날은 그냥 불러주시네요.
기억나는 이름이 박하, 별님, 단단이, 고은이, 나머지까지 하면 거의 10명은 불러준것 같은데 가물가물하네요.
새로운 이름이 많이 보이기는 했습니다.
이모가 고은이 추천해주길래 여탑에서 후기 잠깐 스캔해보고 고은이로 부릅니다.
얼굴 보니깐 30대는 좀 오바인것 같고, 잘봐주면 40초중까지는 보일 것 같습니다.
몸매는...기대하지 않는게 좋을것 같고 목소리는 뭔가 굉장히 애교가 묻어있는 말투네요.
단대에서 노콘으로만 했었는데 자기는 무조건 콘 껴야된다고 해서 아쉽지만 그냥 하기로 합니다.
콘 끼고 하는거 치고는 쪼임이 없지는 않았고, 얼굴이 성형한 티가 좀 많이 나는것 같은데
삽입할때 보는 얼굴은 뭔가 색기 넘치는 얼굴? 그런 느낌이었습니다.
사정하고 누워있는데 저보고 말이 엄청 없다고 하네요.
다른 사람들은 말도 많이 하고 그러는데 저는 안그런다고.
근데 특별히 할말이 그닥 없지 않나요...?
재방문 의사는 반반입니다. 연애는 나쁘지 않았는데 콘 끼고 하는게 좀 걸리네요.
오늘 라오스 가는데 다녀와서 해외탐방에서 후기글 남기겠습니다.
그럼 모두 주말에 즐달들 하세요~
추천 감사합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제가 팔은 자세히 안봐서 그런지 따로 기억이 없네요~
그랬거나 제가 거절 당했거나 둘 중 하나겠죠...하핳
대박나세요.
추천,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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