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를 처음 알게된것이 팀이랑 회식을 하는데
가성비 좋다 꼭 가봐라 해서 키스방만 다니던 저는
여기 저기 검색해보고 이곳을 알게되었습니다
집이 서울이라 그나마 가까운 단대오거리로 방문하기로 결정
처음 가봐서 어딘지 몰라 헤맸는데 어떤회원님께서 위치를
자세히 알려주셔서 빽다방을 기억했습니다 거기 안쪽을 보니
수많은 여관중 알려주신 스카이 여관을 발견 그곳으로 다가갑니다
분명 이름을 기억하고 갔는데 길 찾다가 이름을
다까먹어 버렸네요
초보티내면 호구잡는다해서 많이 와본척하며 젊고 이쁜처자로
부탁하고 202호인가?로 안내받았습니다
계단이 너무좁아서 올라가다가 넘어질뻔했네요
방에 들어와보니 시설보고 놀랬습니다 아직도 이런 여관이
존재하다니? 첫 노가다 가서 잤던 숙소의 추억이 아련하더군요
순간 과거생각에 눈물을 한번 훔칩니다
들어와서 씻으려고 바디를 짰는데 바디가 수평으로 쭉나가서
2차깜놀 물타서 장사하더라구요 심보가 고약하네요 주인장
자지랑 후장을 열심히 딱고 나와서 티비틀어보니 비키니 영상이
나오길래 귀두를 열심히 문대고 흥분을 이끌어올렸습니다
좀있으니 처자등장 첫인상은 까무잡잡하고 키는 좀 작은거같네요
근데 목소리가 후두암 걸린사람 같이 허스키한게 꼬무룩 한번
할뻔했습니다 제가 자지만지면서 반갑게 인사를 건네니
오빠 거기 크네? 한번 날리네요 네 맞습니다
18cm정도 되서 초대물은 아니지만 업소갈때마다 크다는
얘기는 듣습니다 게다가 비계공이다보니 지구력도 좋아
맘먹고 박아주다가 키스방에서 블랙 먹어본적도 있습니다
처음에 오자마자 막 뭘찾더라구요 그래서 뭐찾아요 하니
팁없어? 이러는겁니다 그러자 문득 어떤회원님의 글이 떠올르고
초보인척안하려고 아 오면 주려고 했지 하고 만원을 주니
미소를 띄우네요 돈에 미쳤나
아무튼 젓꼭지 아주 살짝 빨아주고 그 다음 자지를 빠는데
이 처자 자지를 꽤 맛나게 빠네요? 고수의 냄새가 물씬 풍깁니다
부랄도 빨아주는데 아쉽지만 똥까시는 안해주네요
후장 열심히 딱았는데 그건 돈을 더 줘야 한답니다
무슨 추가요금이 왜이리 많은거죠?
한 삼분빨더니 여상으로 시작하네요
열심히 흔들더니 힘들다고 저보고 올라오라 그럽니다
위에서 박다가 젓을 빠려고 하니 이 처자 담배냄새가 왜이리 심합니까
냄새만보면 우리 팀장님이랑 하는줄 알았습니다
입으로 숨쉬고 열심히 박는데 신음소리를 거칠게 내주네요
박고있는데 알람이 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오빠 이제 끝내야돼
하길래 이제 시작인데 뭘 끝내냐 그러니 또 돈 타령
아 가성비가 아님을 깨닫습니다 그냥 집중해서 겨우 사정했네요
근데 이 처자 바쁜지 물티슈로 보지만 닦고 옷 입더니 바로 가더라구요?
내가 젓도빨고 보지도 빨았는데 다음 손님께 미안해지더니
순간 나도 전 손님이 빨던거 나도 빨았구나 하는 생각에
현타가 밀려옵니다
씻고 옷입고 내려가니 이모가 좋았어? 라며 음료를 건내주네요
이모가 참 싹싹하고 좋습니다
첫방문치고는 나쁘지않아서
다음에 또 방문 해볼 생각인데 처자 추천좀 해주세요
단대 초보인데...
4+1 주었는데 여상에 보빨에.. 별천지를 맛보았네요.
쉽지 않은데...
후기 잘 봤습니다.
쎄게박으러 울리러 고고용
처자 추천좀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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